일반교계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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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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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5 00:00
일반교게에서도 예전에 입었든 목사 까운은 사라졌습니다. 목사 까운이 사라진지 오래됬습니다. 우리라고 하는 총공회 교인들이 그만큼 시야가 좁다는것이겠지요.
일반 교계에서는 명찰을 폐용합니다. 담임목사 000 ,부목사 000 , 장로 000 이른 식으로 명찰을 달고 양복을 입고 강단에 서고 설교도 합니다. 예전에는 강림주일이니 고난 주일이니 해서 강단의 수구를 사용 하였으나 그 또한 사라졌습니다.
제가 이른 글을 적게 된 것은 백영희 목사님이 얼마나 개혁적 신앙인이었나를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정말 불필요한 것은 필요한대로 빨리 고쳐서 신앙에 유익되도록 했으며 , 신앙의 변질에 있어 변질되기 쉬운것은 변질 되지 않도록 고집스럽게 지켰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알고 계신 전도지 또한 그당시에는 최고의 종이를 사용하였으며 , 최고의 문구를 사용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마치 그 전도지가 총공회 신앙의 전부인양 붙들고 바꾸면 큰일 나는일로 알고 있는 목회자가 설교나 교리 , 행정에서는 변질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참고로 총공회에서는 장로님들이 대예배 사회를 맞지 않는것이 특별한 문제가 없는한 공식화 된지 오래 입니다만 타 교단에서 고집스럽게 지켜온 장로님들 대예배 사회도 우리 공회처럼 사라진지 오래 되었습니다. 당회장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맞고 있습니다.
강단뒤 십자가를 공회에서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공식화 된지 오래 되었는데 일반 교계에서도 강단뒤 십자가를 사용하는 교회를 찾아 보기 힘들정도로 사라졌습니다.
주일 오후 예배도 밤예배가 사라지고 오후 예배로 드리는 교회가 대부분이며 , 아직도 작은 교회에서 몇몇은 밤예배로 드리나 대체로 오후예배로 드리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총공회를 비난하고 이단이라고 정죄하든 고신이나 통합에서 제일 먼저 전환 하였으며 , 이른 일들이 백영희 목사님의 뛰어나 행정운영을 지금 타 교단에서 배우고 있는것이라 믿습니다. 검정양복을 운운하고 장송행렬 장송곡이라 하였기에 바로 알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알려 드리고자 하는 것임을 감안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검정 양복에 검정 넥타이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백목사님이 검정 양복에 검정 넥타이를 택하게 된것은 설교록에도 나와 있듯이 옷에 신경쓰다보면 중요한것을 놓치기 때문에 검정양복과 검정 넥타이면 신앙에 손해도 안가고 , 옷에 신경쓰지 않아 잡념에 사로 잡힐 시간에 말씀 사모와 기도에 힘쓸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신 종에 뜻이 참으로 크다고 생각합니다. 백목사님으로 부터 비롯된 검정양복이 앞으로 우리나라 타 교단이 어떻게 받아 들이게 될지 참으로 기대 됩니다. 타교단들 대체로 우리 총공회가 하고 있는 행정을 따르고 있다는것을 우리 공회인들은 잘 모르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합동이나 통합 심지어 고신까지도 현재의 공회와 비슷하게 예배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너무 자책하지 말고 공회가 폐쇠되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도리어 대구공회는 일반 교계에서 이미 버린것을 쫏아 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타 교단에서도 중생, 승화 설교를 가끔 합니다. 이는 백목사님의 설교록과 교리를 배운것을 인정하고 이제야 살교하게 되는 것입니다. 서울의 소망교회나 온누리교회등 큰 교회에서 우리의 건설구원을 ( 승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배우고 깨딸은 결과입니다.
합동 총회에서는 개역 성경을 사용하지 않기로 의결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몰라도 현재로는 사용할 계획이 없다고 하며 , 가장 보수라고 스스로를 과장했든 고신은 개역성경 사용뿐 아니라 주일에 오후예배 팽개치고 체육대회나 단합대회등 다양한 행사를 하므로 스스로 변질의 길을 가고 있는데도 대구 공회는 그 길을 모르고 따라 가고 있으니 안타까운 뿐입니다. 타교단 보수 교단들이 대구공회보다 훨신 보수 적이며 , 총공회 행정을 따르려고 하는 것을 우리 공회인들이 많이좀 알고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