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목사님이 욕한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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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0 00:00
백 목사님이 고신을 욕한 적은 없다.
그저 신앙 양심을 따라 소송이 온당치 않다고 말씀하신 정도다.
그리고 대구공회와 부산공회 사이의 소송은 누가 다 걸었는가?
몽땅 다 대구공회에서 걸었고,
세상 법정에서마저 그 걸었던 소송들이 한결같이 무고로 판결할 정도로
문제가 많았던 소송이었다.
적어도 부산공회에서 소송을 건 것은 하나도 없다.
양심 님에게 하나 묻겠습니다.
아무리 부당한 소송이라도 피소되면 진리를 양보하고 욕심에 눈이 먼 사람들에게 강단을 내어주고 그 교회를 포기해야 합니까?
88년 5월 재독 집회 때 분명 사직동교회 건을 가지고 백 목사님은 그 사례로 입장을 분명히 하셨고, 3개조 8개항이라는 행정원리도 분명히 하셨습니다.
이재순 목사님이 건 소송은 한 건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