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회 2경비, 1건물 2교회, 1교수 2학교 #@$?!

공회내부 발언      

1집회 2경비, 1건물 2교회, 1교수 2학교 #@$?!

설명
부공2 0 3


부공2 공식홈피 초기화면에 있는건데... 이홈이 모르고 있어 제가 넣어드렸죠.



그건 그렇고
1건물 2교회, 1교수 2학교, 1집회 2경비..... 이건 소위 첩살이 곱살이 양다리가 아닌가,
주기철은 일사각오, 손양원은 일편단심을 말했어요. 외길 한길보다야 첩살이 꼽살이 양다리노선이 경험상 수입은 많지요. 예전에도 늘 해왔던 방식이라구요?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백목사님 생전부터 내려온 전통을 잇는다고 생각하겠군요. 정말 늘 이렇게 했나? 기억은 없고, 아마 서목사님 때문에 생긴 방식이죠. 첩살이하면서 안방마님 돌아가실 날만 기다리는거죠. 이재순목사님이 아직 건강한가 살피면서, 돌아가시면 다 우리 것이다, 부공2에 있는 목사님들이 원래 다 이재순목사님 것이었죠. 해봤으니까 아는 겁니다. 밑에서는 그대로 가는 줄 알고, 위에서는 정치하고. 다 그렇죠.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8월 거창집회에 경비명단이라고 이 홈에서 어딘가서 인용한 것이 마치 부공1과 부공2가 협의라도 해서 진행되는 것처럼 보여지게 해 놓았지만 실제는 부공2 교회 자체의 결정이고 집회 주최측과 별도로 개별 교회의 안전을 위해 운영하는 경비인줄 압니다.
: 이것은 예전에도 늘 해왔던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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