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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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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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1 00:00
'전체는 단합해서 기도로 투쟁' 하라는 말씀을 잊으신건지 애써 외면하시건진 모르나
지금 주어진 현실이나 개개인들의 면면을 보면 많이 비껴서 가신길임을 부인하진 못할실겁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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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층도 중간반학생들만 데리고 10년만 지내면 권사들 다 죽고 중간반이 다 차지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지금 20년이 지나고 있지만 오히려 4층은 유지하기도 어렵습니다. 지금 20년이 지났고 권사님들은 다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면 4층도 정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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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공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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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공2 공식홈피 초기화면에 있는건데... 이홈이 모르고 있어 제가 넣어드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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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건 그렇고
: : 1건물 2교회, 1교수 2학교, 1집회 2경비..... 이건 소위 첩살이 곱살이 양다리가 아닌가,
: : 주기철은 일사각오, 손양원은 일편단심을 말했어요. 외길 한길보다야 첩살이 꼽살이 양다리노선이 경험상 수입은 많지요. 예전에도 늘 해왔던 방식이라구요?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백목사님 생전부터 내려온 전통을 잇는다고 생각하겠군요. 정말 늘 이렇게 했나? 기억은 없고, 아마 서목사님 때문에 생긴 방식이죠. 첩살이하면서 안방마님 돌아가실 날만 기다리는거죠. 이재순목사님이 아직 건강한가 살피면서, 돌아가시면 다 우리 것이다, 부공2에 있는 목사님들이 원래 다 이재순목사님 것이었죠. 해봤으니까 아는 겁니다. 밑에서는 그대로 가는 줄 알고, 위에서는 정치하고. 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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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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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8월 거창집회에 경비명단이라고 이 홈에서 어딘가서 인용한 것이 마치 부공1과 부공2가 협의라도 해서 진행되는 것처럼 보여지게 해 놓았지만 실제는 부공2 교회 자체의 결정이고 집회 주최측과 별도로 개별 교회의 안전을 위해 운영하는 경비인줄 압니다.
: : : 이것은 예전에도 늘 해왔던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