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울 때일수록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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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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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9 00:00
단순히 떠난 선생님이 보고싶다고 주일을 범하거나 교회를 옮기는 실수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올리신 글을 보니 염려가 되어 막 글을 적습니다.
이 홈을 최대한 활용하세요.
님에게 필요한 모든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보물이라 표현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라고 생각하며 저역시 궁금한건 여기서 꼭 한번 확인하고 갑니다. 도움도 많이 받았구요.
주님의 대속을 믿는 우리라면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주의 뜻을 찾아 그 말씀의 뜻대로 순종하라"는 말씀을 새기시고 구체적으로는
1. 성경기록 : 매일 성경을 한장이라도 읽으세요.
2. 자기양심에 감동을 주시는 영감 : 출석교회예배를 시간이 허락하는한 참석해서 보시고
기도를 많이 하십시요.
3, 자기현실을 참고 : 소속반사선생님과 심도있게 상의해 보시거나 백목사님 말씀을
들으세요. 서부교회(2,4층) 목회자 설교는 말리고 싶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제 목회자예배를 빠짐없이 보려고 애쓰며, 부족한게 있으면 물어서 해결하고 넘어가고, 또 백목사님 동영상설교를 많이 봅니다. 욕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전 동영상을 많이 봅니다. 그분의 표정하나, 목소리톤까지도 알고 넘어가려 애씁니다.
최선을 다해보시기 바랍니다. 주어진 현실에서요!
그리고 신앙세계는 그렇게 살벌하지 않습니다. ^^*
>> 보조 님이 쓰신 내용 <<
:
: 떠나는 마음에 대한 글에 20~30대 보조반사 입니다 그 글을 읽고 제가 느낀것은 아직 어려서 다른것은 몰라도 떠난 선생님이 보고 싶어요 잘계시겠죠? 공산주의 보다 더 살벌한 신앙 세계에서 있는 무서움을 모르죠? 깓닥(?) 잘못하면 직장 짤려 교회에서 왕따당해 매장당해....,
: 숨막힙니다...보고싶습나다....,자유스럽게 신앙생활 하는언니들도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