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교단에 대한 허상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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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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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9 00:00
저 또한 헛어진 공회인들이 보고싶습니다.
공회내에 알만한 인물들은 그진 다 알고 있을만큼 공회내 목회자나 교인들을 많이 알고 있든터라 그 분들이 보고싶습니다.
지금은 소천하여 세상에 있지 않는 분들도 많이 계시다 보니 모르는 분들이 목회자로 많이들 계셔서 좀 낮설지만은 그래도 그분들이 많이 그립습니다.
뿔뿔이 헛어진 공회 성도들이 지금도 각자 맏은 교회에서 열심히 신앙생활들 하고 계시겠지요? 집사에서 권사로 장로로...어떤분은 목회를 하신다는 말을 전해 들었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자유롭게 신앙생활 하는것이 결코 좋은것이 아니더이다..
불해이도 공회내에서 저만큼 타 교단에 설교를 많이 들어본 분들도 많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만은 한결같이 뭔가 찜찜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것은 교리 설교에 익숙해진 우리로써는 그 말씀들이 너무도 시시할 뿐 아니라 예배가 뭔가를 잃어 버린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에 고신 교단이 바로 앞에 있어 TV도 볼수 없고해서 저녁예배를 참석하였든것이 합동과 통합 , 로고스교단과 계신측 성결교단..시간날때 마다 참석하여 듣고 깨닫지만은 별로 남는것이 없었습니다. 남는것이라고는 목사님들의 경험담이나 믿습니까? 아멘 하는 소리 뿐이었는데 도대체 뭘 믿고 무엇이 아멘인지 의문만 남았습니다.
그래도 로고스 교단과 계신측은 우리 교단과 말씀이 흡사할 뿐 아니라 백목사님의 교리를 많이 전달하기 때문에 공회내 교회로 착각할정도로 은혜받은 적이 있습니다.
한가지 답답한 것은 우리 공회가 언제나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와서 제 구실을 할지 마음이 아프네요.
>> 보조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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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나는 마음에 대한 글에 20~30대 보조반사 입니다 그 글을 읽고 제가 느낀것은 아직 어려서 다른것은 몰라도 떠난 선생님이 보고 싶어요 잘계시겠죠? 공산주의 보다 더 살벌한 신앙 세계에서 있는 무서움을 모르죠? 깓닥(?) 잘못하면 직장 짤려 교회에서 왕따당해 매장당해....,
: 숨막힙니다...보고싶습나다....,자유스럽게 신앙생활 하는언니들도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