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이 같은데 합하지 못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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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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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00:00
부산공회2에 서영호목사님이 대구공회 양성원에 특강을 오신 것이 2005년도부터이니까 이제 5년째입니다. 교단의 신앙 사상을 가르치는 곳이 신학교인데 신학이 같은데 합하지 못한다면 밥그릇 싸움밖에 더 됩니까? 그렇다면 이제 합하면 되는데 뭘 망설입니까? 총공회가 하나면 총공회장이 한 자리 나오고 총공회가 두 개면 총공회장이 두 자리 나온다는 계산이 나오네요. 학교 반장 하나도 못할 사람들이 총공회장 노원장 소원장...... 감투를 짜다라 가져보니까 이제는 합하고 싶어도 안 될거라는 게 바닥의 교인들 민심입니다.
대구공회도 과거에 비디오예배가 죄니 우상이니 했는데 그런 죄를 회개도 하지 않은 서목사님에게 신학교 강의를 해달라고 모셨다면 과거에 죄를 회개하든지 아니면 지금 서목사님을 모시는 것은 간판보고 모시는 죄가 아닌지. 알고보니까 선배 목사님들이 서로 성질이 나서 싸운 겁니다. 솔직해집시다. 신학이 같으면 합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정치집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