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몰라도 속은 분명히 다를 것 (제-관)

공회내부 발언      

겉은 몰라도 속은 분명히 다를 것 (제-관)

설명
총공회 0 4


공회 교인입니다.
대구공회든 부산공회든 교역자님 같으신데 제 생각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신학이 같은데 합치지 못할 것이 없다는 내용에 공감은 갑니다 만은 그것은 겉으로 보이는 것 뿐이라고 생각 합니다.

분명 내용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신학이 달라서 교단이 , 교회가 갈라졌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학은 같을지 몰라도 행정은 이미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행정상으로 봤을때 그나마 공회성을 잃어 버리지 않고 유지 하고 있는쪽은 부산공회라고 생각합니다.

부산공회와 1,2,3을 포함한 공회 전체는 그나마 공회성을 최대한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대구공회는 신학이 같다고 말씀 하셨으나 저의 의견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로는

첫째 일차적으로 대구공회에서는 재독말씀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 이유로는 우상숭배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엄청 큰 신앙적 교리적 이타적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둘째는 찬송가 문제입니다. 공회성을 말할때 찬송가를 바꾸지 않는것은 찬송가 가사의 교리문제가 있기 때문이라 배웠습니다. 하지만 대구공회는 교리가 다른 찬송을 이미 체택하여 오래전부터 공회와 다른 교리로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셋째 타교단 목회자의 무분별한 섭외라는 것입니다.

교단이 다르고 교리를 이해하지 않는 타 교단 목회자를 공회 목회자로 청빙하였을때는 공회의 교리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암시적 시인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교리가 다르고 행정이 다른 목회자가 공회성을 인정하고 교회를 맞아 공회의 목회자로 교리 설교를 할 수 있겠습니까?..

넷째 행정입니다. 총공회의 행정은 총공회의 특징적 행정이 확실히 구별되어 왔습니다. 하나 지금 대구공회는 공회의 특징적 행정이 마치 바닷가의 모래성과 같이 세상의 타 교단 행정들에 무너져 그 흔적만 조금 남아 있을뿐입니다. 백목사님 생전에 그렇게 반대하든 청년회 역시 여기에 포함 된다고 생각합니다.
금요예배도 사라져 일반 교계에서 하고 있는 금요 철야 예배로 대체된지 오래며 , 주일 오후 예배역시 저녁 찬양예배로 바뀌었으며 이외에도 많은 예를 들수 있으나 이미 다 아는 내용들이라 생각하고 생략합니다.

물론 부산공회역시 이름만 부상공회라는 교회나 목회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서목사님이 여기에 포함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구공회에서 특강을 한다고 , 계신측에서 교수로 재직한다고 변했냐고 한다면 측근들은 괜찮다고 해도 바른 생각을 할줄 아는 교인들은 할말이 많습니다.
비유로 처녀가 남자에게 손목 잡혔으니까 괜찮다..입술만 줬으니까 괜찮다 내 정절은 깨끗하다라고 생각하는것과 같은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교리를 알맹이로 , 행정을 껍질로 표현했을때 껍질이 다른 알맹이는 있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껍질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껍질이란 눈에 보이는 가장 중요한 판단 요소이니까요.
물론 아무리 껍질이 싱싱해도 속이 상했을 수는 있습니다. 하나 껍질은 상했는데 속이 멀쩡한 과일은없으니까요. 자연계시를 통해서 영적 세계를 보라고 성경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껍질이 변했는데 속이 멀쩡하다고 생각하여 교리가 같다는 것은 단순한 생각일 뿐입니다.
부산공회1역시 몇갈래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재순 목사님측과 , 감삼암목사님측 , 이도저도 아닌 중도...
하나 부산공회2는 서영호 목사님을 중심으로 대체로 하나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서영호 목사님이 대구공회성과 가깝기 때문에 대구공회와 부산공회2가 서로 하나가 될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 현재로써는 부산공회1과 부산공회3이 대구공회와 합쳐지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유는 위에서 엄급한 내용과 같이 교리와 행정을 가장 잘 계승하고 있는곳이 부산1과 부산3 이기때문입니다.
언젠가는 대구공회와 부산공회2는 합쳐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은 적어도 양심있는 부산공회 2목사님들은 부산공회1이나 부산공회 3으로 또다시 옮겨질 수 있겠지요.
다시 말하지만은 껍질없는 알맹이는 있을 수 없으며 , 사과껍질에 배맛을 볼 수 없습니다.
대구공회 목회자중 일부는 자기설교에 짜져서 공회성을 잃을지 오래로 알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설교록을 편집한들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자기 설교에 빠져서 하나의 책에 미디어에 불과한것을요...
누가누가 자기 설교 더 잘하나 경쟁이나 히듯 내설교 하는 목회자들이 같은 교리라 생각하는것은 어딘가 모르게 얼굴은 사람이나 뒷모양은 소와 같은 마치 스핑크스와 같은 형상이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제가 제 눈을 의심한 일을 하나 소개하고 끝내겠습니다.
제가 언젠가 결혼식에 참석하였습니다.
그 결혼식에는 대구공회 목사님들이 거진 다 참석했든 결혼식이었구요.
덕분에 오랜만에 낮익은 목사님들을 뵐 수 있어 개인적으로는 기뻤었습니다.
한데 성경을 들고 참석한 목사님은 손으로 꼽을 만큼도 안되었든것을 보고 적잖이 놀랐습니다.
우리는 백영희 목사님께 배운 교훈은 화장실 갈때도 성경을 들고 가라고 배웠으나 , 목사님들이 결혼식에 참석하는데 성경책은 어디가고 순서지만 들고 계시는 모습에서 설마설마 했었든 기억이 있습니다.
그 결혼식은 이름을 알리면 공회에 조금만 관심있는 분이라면 누군지 다 아는 결혼식이라 참아 말씁 드리지는 못하지만 현재 부산공회에 속해 있는 교역자님들이라면 신실히 순종하는 일상적인 교훈이며 , 일반 집사나 주일학교 부장만 되도 들로 산으로 짐승몰고 다녀도 지니고 다니는 교훈인데도 대구공회 목사님들은 이미 사라진 교훈 아닌가 싶어 마음이 아주 씁쓸하였습니다.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
: 부산공회2에 서영호목사님이 대구공회 양성원에 특강을 오신 것이 2005년도부터이니까 이제 5년째입니다. 교단의 신앙 사상을 가르치는 곳이 신학교인데 신학이 같은데 합하지 못한다면 밥그릇 싸움밖에 더 됩니까? 그렇다면 이제 합하면 되는데 뭘 망설입니까? 총공회가 하나면 총공회장이 한 자리 나오고 총공회가 두 개면 총공회장이 두 자리 나온다는 계산이 나오네요. 학교 반장 하나도 못할 사람들이 총공회장 노원장 소원장...... 감투를 짜다라 가져보니까 이제는 합하고 싶어도 안 될거라는 게 바닥의 교인들 민심입니다.
:
: 대구공회도 과거에 비디오예배가 죄니 우상이니 했는데 그런 죄를 회개도 하지 않은 서목사님에게 신학교 강의를 해달라고 모셨다면 과거에 죄를 회개하든지 아니면 지금 서목사님을 모시는 것은 간판보고 모시는 죄가 아닌지. 알고보니까 선배 목사님들이 서로 성질이 나서 싸운 겁니다. 솔직해집시다. 신학이 같으면 합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상정치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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