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면에 저런 면도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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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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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7 00:00
님의 판단에 전적 공감합니다. 대구공회와 부산2의 통합 가능성 공감하구요 그 과정에
일부가 부산1과 3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구공회 교역자들이 성경책을 갖고 다니지 않아 놀라셨다고 했는데 그 부분도 공감을
합니다. 목회자가 성경을 지참하지 않는 모습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생각에 공감하면서도 반대되는 기억이 있어 그냥 지나칠 수가 없습니다.
시기는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지만 대구공회에서 5월 집회를 장생골에서 열었습니다.
그때 부산측 방해로 집회가 무산되었습니다. 이것은 아는 분은 다 알기에 다른 논의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때 교역자들이 한결같이 성경책을 들고 계신 모습을 보고 경악했습니다.
예배를 방해하고 자리를 걷어 올리고 몸싸움이 있는 와중에도 성경책을 들고 계시더군요
목회자가 성경지참하지 않는 것 보기 않좋습니다. 그러나 성경지참을 절대 가치 혹은
경건의 지표로 삼는 것 그것도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선명한 기억 때문에 한 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