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기억 (제-관)
| 설명 |
|---|
총공회
0
2
2009.07.07 00:00
내..감사합니다.
저또한 그때의 일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때의 일로 현재 장생골 입구에는 공회장 이름으로 총공회 재산이므로 무단 출입을 금한다는 인내표지판이 세워 졌으며 , 기도원 관리인이 대구공회 소속이라 기도원이 처음 생기면서 관리하셨든 도평교회 이성수 장로님이 퇴출되고 현재는 새로운 기도원 관리원으로 바뀐 게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당시는 집회가 문제가 아니었고 기도원 재산권 분쟁으로 대구공회에서 기도원을 소송해 둔 상태이므로 부산공회측이 방어하는 입장이든걸로 기억합니다.
어쩌든 교단이 진리가 문제가 아니라 재산권 다툼과 長자리 다툼이라 생각하여 일반 교인들은 많이 아파하고 있다는것을 목회자들이 빨리 알았으면 하며 , 목회자들은 지금도 진리라는 이름으로 야합의 물밑작업이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지만 교인들이 모르고 있다고들 생각하는 여우 제꼬리 밟는식에 어리석음을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 또다른 측면 님이 쓰신 내용 <<
:
:
: 님의 판단에 전적 공감합니다. 대구공회와 부산2의 통합 가능성 공감하구요 그 과정에
: 일부가 부산1과 3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대구공회 교역자들이 성경책을 갖고 다니지 않아 놀라셨다고 했는데 그 부분도 공감을
: 합니다. 목회자가 성경을 지참하지 않는 모습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 님의 생각에 공감하면서도 반대되는 기억이 있어 그냥 지나칠 수가 없습니다.
:
: 시기는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지만 대구공회에서 5월 집회를 장생골에서 열었습니다.
: 그때 부산측 방해로 집회가 무산되었습니다. 이것은 아는 분은 다 알기에 다른 논의는
: 하고 싶지 않습니다.
:
: 그때 교역자들이 한결같이 성경책을 들고 계신 모습을 보고 경악했습니다.
: 예배를 방해하고 자리를 걷어 올리고 몸싸움이 있는 와중에도 성경책을 들고 계시더군요
:
: 목회자가 성경지참하지 않는 것 보기 않좋습니다. 그러나 성경지참을 절대 가치 혹은
: 경건의 지표로 삼는 것 그것도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선명한 기억 때문에 한 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