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기억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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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기억 (제-관)

설명
총공회인 0 1


"어쩌든 교단이 진리가 문제가 아니라 재산권 다툼과 長자리 다툼이라 생각하여 일반 교인들은 많이 아파하고 있다는것을 목회자들이 빨리 알았으면 하며 , 목회자들은 지금도 진리라는 이름으로 야합의 물밑작업이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지만 교인들이 모르고 있다고들 생각하는 여우 제꼬리 밟는식에 어리석음을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어느 목회자든지 위말씀을 명심하셔야 할거같습니다.
총공회 간판아래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 목회자가 없습니다.
교인들이 모르겠지하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목회자분들 새겨 읽어보시고 주님 말씀의 진리찾아 더욱 매진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회계 비공개처리 또는 안하는 목회자님들 회개하세요!
교인들을 너무 '모자란 것들' , '무식한것들' 정도로 보시는거 같아 마음이 씁쓸합니다.





>> 총공회 님이 쓰신 내용 <<
:
: 내..감사합니다.
: 저또한 그때의 일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 그때의 일로 현재 장생골 입구에는 공회장 이름으로 총공회 재산이므로 무단 출입을 금한다는 인내표지판이 세워 졌으며 , 기도원 관리인이 대구공회 소속이라 기도원이 처음 생기면서 관리하셨든 도평교회 이성수 장로님이 퇴출되고 현재는 새로운 기도원 관리원으로 바뀐 게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 그당시는 집회가 문제가 아니었고 기도원 재산권 분쟁으로 대구공회에서 기도원을 소송해 둔 상태이므로 부산공회측이 방어하는 입장이든걸로 기억합니다.
: 어쩌든 교단이 진리가 문제가 아니라 재산권 다툼과 長자리 다툼이라 생각하여 일반 교인들은 많이 아파하고 있다는것을 목회자들이 빨리 알았으면 하며 , 목회자들은 지금도 진리라는 이름으로 야합의 물밑작업이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지만 교인들이 모르고 있다고들 생각하는 여우 제꼬리 밟는식에 어리석음을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
:
:
: >> 또다른 측면 님이 쓰신 내용 <<
: :
: :
: : 님의 판단에 전적 공감합니다. 대구공회와 부산2의 통합 가능성 공감하구요 그 과정에
: : 일부가 부산1과 3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 : 대구공회 교역자들이 성경책을 갖고 다니지 않아 놀라셨다고 했는데 그 부분도 공감을
: : 합니다. 목회자가 성경을 지참하지 않는 모습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
: : 님의 생각에 공감하면서도 반대되는 기억이 있어 그냥 지나칠 수가 없습니다.
: :
: : 시기는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지만 대구공회에서 5월 집회를 장생골에서 열었습니다.
: : 그때 부산측 방해로 집회가 무산되었습니다. 이것은 아는 분은 다 알기에 다른 논의는
: : 하고 싶지 않습니다.
: :
: : 그때 교역자들이 한결같이 성경책을 들고 계신 모습을 보고 경악했습니다.
: : 예배를 방해하고 자리를 걷어 올리고 몸싸움이 있는 와중에도 성경책을 들고 계시더군요
: :
: : 목회자가 성경지참하지 않는 것 보기 않좋습니다. 그러나 성경지참을 절대 가치 혹은
: : 경건의 지표로 삼는 것 그것도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 선명한 기억 때문에 한 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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