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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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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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7 00:00
마태21장13절에 그 목사들은 강도요 부공2는 강도의 굴혈이고
마태23장13절에 그 목사들은 천국문을 사람들 앞에서 막는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고
열왕7장9절에 아침까지 기다리다가 하나님 앞에 벌을 받았으면 받았지 형제들 먹는 꼴은 못 보겠다는 문둥이들이고
누가19장40절에 돌들이 소리지르면 그 돌드를 낭떠러지에 굴려버릴 목사들입니다.
설교록에는 눈목자 죽을사자 目死들입니다. 부공2 공동묘지들
이사56장10절에 부공2교인들은 벙어리 개라 지 목사들 꼴을 보고도 그 죄에 동참하고...
>> 집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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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통하지 않고는 은혜를 받을 생각하지 말아라.
: 나를 통하지 않고는 주님을 알아 가려고 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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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를 감추고 있는 부공2 목회자 심보는 쉽게 말하면 이런 것이지요. 평생 자기중심 버리라고 배웠고 그들도 늘 자기중심을 버리라고 설교하고도 이런 작은 문제 하나에도 자기중심에 싸여 헤어나지 못하는군요. 그래도 대속을 말하면서 눈물을 흘리니까 모두들 따라 울고. 자료를 감추는 심보. 다른 사람들이 천국에 구원을 건설할까봐서 자재를 도둑질하는 사람들. 에라이 도둑놈들아, 부공2에서 지들끼리 자료를 가지고 남들에게 내놓지 않는 그 목사들을 모시고 있는 그 교인들도 똑같은 도둑놈 교인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