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역자님의 은퇴 문제에 대하여

공회내부 발언      

교역자님의 은퇴 문제에 대하여

설명
이종만 장로 0 2


백목사님이 순교하신지 20년이 되었습니다.

세월이 가고 또한 시대도 급격히 변하고, 이제 당시 젊은 목사님들도 노년하여 목회를 담당하시기가 어려운 분들이 하나 둘 나오게 되었습니다.

순교하신 백목사님의 주장이, 종신 시무를 말씀하시고, 오늘에 이른 원로 목사님들도 그렇게 말씀 하시고 그대로 이어오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육신이 후폐하고, 때에 따라서 목회를 담당하시기 어려워 지기도하며, 도리어 목회나 교회 운영에 지장을 주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제 78세가되어 장노직을 그만하여야 하지않은가고 혼자 생각도 하고있으며, 사실 육체적으로도, 현제하고 있는 일에 전력을 다 하고있지 못합니다.

최근에 부산 공회에서 노년하신 원로 목사님들의 시무와 은퇴 문제를 조심스럽게 논의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 문제도 이제는 공론화해서 간제성이나 실행성이 희박하더라도 어떤 공회 규칙(?)을 만들어야하지 않을 까요.

이 란을 보시고, 여러 의견을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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