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교계로 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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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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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00:00
모두가 서목사님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 서목사님은 백목사님이 떠난 둥지에 날아든 뻐꾸기입니다. 그를 따라 모두들 일반교계를 향하고 있습니다. 서부교회에 담임목사로 올 때는 이중직업을 가질 수 없다는 전제가 있었을 것 아닙니까? 마음이라도 서부교회 밖으로 나가면 창기가 된다는 것을 알고 온 것 아닙니까? 김효순권사님과 김목사님들이 서목사님이야말로 오리지날 서부교인이며 이 노선을 지킬 사람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제 서부교회에 더 바꿀것이 남아 있습니까? 서부교회 월급과 서부교회 강단으로는 빵조각이 모자라고 활무대가 모자라서 공회를 탈퇴한 송용조목사님과 어깨를 나란히 해서 이병규목사님 슬하에 들어가 있다니요? 이병규목사님이 누굽니까? 우리 노선을 변절한 1세대입니다. 김목사님 네 명이 네 바퀴가 되고 송조사님도 스페아 타이어를 자처했습니다. 핸들은 서목사님이 쥐고 있고, 이 탈선차량에 송종섭 이진헌 이만기 송종관 김응도 ... 줄줄이 공회 원로목사님들이 다 탑승했습니다. 그분들은 천국행을 탔다고 하겠지만...
>> 교역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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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좀 딱한 소리지만 서목사님을 서부교회에서 몰아내려고 송종섭목사님 이만기목사님 이진헌목사님 김응도목사님 젊은층에서는 김목사님들 빼놓고는 다 혈안이 된 세월이 눈앞에 선합니다. 그런데 지금 4층과 여기 홈만 빼고는 다 돌아왔습니다. 서목사님이 점잖고 원수를 사랑하는 분이어서 매를 맞아도 웃고만 있고 그 원수들이 다 돌아와도 한번도 과거를 거론하지 않았습니다. 그 넓은품에 다 안겼습니다. 아는 사람은 아는 일이지만 대구 사모님도 김효순권사님께 손을잡자고 여러번 제의했습니다. 4층을 어떻게 해 주겠다 뭐 그런 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언제 충동적으로 어떻게 될지 몰라서 가타부타 하지 않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이재순목사님도 송목사님 통해 여러번 모종의 거래가 있었습니다. 서 목사님으로 다 돌아올것입니다. 그 중앙에는 김목사님들의 수고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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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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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춘도 목사님은 부산공회1에서 굳건히 목회하고 계십니다.
: : 4년전 개척하러 나갈때 2층에서 예배드린것은 본인의 뜻이 있어 그러했을지 모르겠으나 현재 어느 목회자 보다 굳건한 믿음으로 부산1 이재순 목사님쪽에서 목회하고 계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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