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이면 끝난 겁니다.

공회내부 발언      

한번이면 끝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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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생 0 0


신앙은 처녀로 비유합니다. 한번이면 처녀를 벗은 겁니다. 다른 남자와 한번이면 창녀가 된 겁니다. 무슨 말이 많은 겁니까? 서영호목사님을 죽인다고 설친 이들이 4층입니다. 그 제일 중심에서 제일 극렬하게 설친 분이 김춘도목사님입니다. 다 아는 사실이고 김목사님 스스로 고함을 지르고 다녔습니다. 2층이 타락했다 해서 한번도 내려와 보지 않았습니다. 저 뒤에 서서 식구들을 데려가느라고 둘러 보러는 오셨지요. 그런 춘도목사님이 제일 앞줄에 와서 머리 숙여 서목사님 앞에 사죄하고 목회를 출발했습니다. 뭐 더 필요합니가? 비디오로 촬영이 되고 있으니까 물증을 원하면 보여드릴 수도 있습니다.

만일 지금도 부공1에서 굳건하게 서계신다면 전향을 한다음에 또다시 비겁하게 돌아간 것이겠지요. 부공1이 어떤 곳입니까? 4층의 교리와 신조가 어떤 것입니까? 한번 돌아서면 끝나는 곳이 아닙니까? 그 한번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 분들이 아닙니까? 왜 자기들에게로 돌아오면 다 용서가 되고, 남에게 돌아간 것은 다 부인을 하십니까? 그대들이 비판하는 서목사님도 그 주변 모든 분들에게도 그대들이 적용한 그 원칙을 김목사님과 여러분에게도 적용해야지만 공의로운 것이겠지요.







>> ??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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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춘도 목사님은 부산공회1에서 굳건히 목회하고 계십니다.
: 4년전 개척하러 나갈때 2층에서 예배드린것은 본인의 뜻이 있어 그러했을지 모르겠으나 현재 어느 목회자 보다 굳건한 믿음으로 부산1 이재순 목사님쪽에서 목회하고 계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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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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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래 서부교회 4층 중간반에서 남반 선생님으로 계셨습니다. 상당히 실력자였습니다. 개척을 할 때 중간반에서는 세력 약화를 우려해서 만류를 했는데 강행했습니다. 그래서 부공2로 가지 않나 하고 모두들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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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상 개척을 하면서 개척을 반대한 부공1을 떠날 수 없다고 신앙노선은 부공1을 지키겠다고 했습니다. 아다시피 부공1은 이재순목사님 쪽하고 김삼암목사님 쪽이 너무 폐쇄적인데 나조사님은 실력도 있고 서부교회에서 오래 있던 분이어서 섞이기 어려웠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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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척을 하고 보니까 공회소속 없이 혼자 가는 것은 너무 어려워서 언니 부부를 따라 부공2에 가입을 했다고 합니다. 누구의 강요나 그런 것이 아니고 자연스럽게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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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환목사님이 김기수장로님의 딸 부부고 나조사님은 여동생 부부입니다. 4층 중간반반사로 있을 때 완전히 핵심이었고 서목사님을 내보내기 위해 참 애도 많이 썼습니다.
: :
: : 지난 2009년 11월 부공2 교역자회의에 참석해서 정식으로 가입 인사를 했고 서영호 목사님은 나병재 조사님의 가입을 환영했습니다. 나조사님의 과거를 묻지 않고 용서해준다는 뜻이 담겨있었습니다. 앞으로도 4층에서 많은 분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집나간 아들이 돌아오도록 문을 열고 기다리는 어버이 심정이었습니다. 장년반도 50명 가까이 되어 개척이 성공적이라고 합니다.
: :
: : 참, 김춘도목사님도 서부교회를 떠나서 만덕에 개척을 하러갈 때 서목사님이 예배를 인도하는 2층 본예배당 제일 앞자리에 앉아서 예배를 드리고 나갔습니다. 계시록3장9절에서 자칭유대인이라고 생각하여 4층이 정통이라고 했던 분들이 줄줄이 서목사님 앞에 와서 그 발앞에 절하게 하신다는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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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청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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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병재 조사님이 중간반사로 계셨던 분인데 작년 11월달부터 부공2교역자회에 가입했다는 소식이 남정교회에도 돌았습니다. 사실인가요? 어떤 분이신지? 괴정동쪽에서 서부교회 출신 전도사님이 굉장히 열심있게 충성한다는 말이 돌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와 지역이 겹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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