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님이 써신 내용을 보충해 주세요
| 설명 |
|---|
부산
0
8
2010.01.11 00:00
김남수 목사님께서 목회를 처름 출발 하셨을때 정말 진실되고 깨끗한 분이었습니다.
청량리 교회에서 개척 자금을 지급 하였을때에도 개척자금을 받았을 경우는 신앙 양심으로 독립 신앙의 자유에 발목이 잡힐 우려가 있기 때문에 거절한다고 하여 받지 않고 충실히 백목사님의 교훈에서 목회 하려고 무든히도 노력 하였습니다.
하나 의.식.주 문제인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으면 각오와는 달리 경제의 지배를 받게 되는 것이 사람인지라 오랫동안 개척의 어려움으로 빈궁한 살림이 더이상의 버틸 힘을 잃었다고 보심이 좋을듯합니다.
조치원 신흥교회는 부산공회를 통틀어 유일무일하게 부산공회2 교회들이 십시일반 1차와 2차에 걸쳐 헌금을 하여 신축한 교회입니다.
1차 헌금을 하였을 당시에도 생각과는 달리 턱없이 부족한 금액으로 골조 공사 밖에 할 수 없는 지경이라 공사를 중단하고 몇년을 기다리다 다시 2차 헌금을 하여도 공사비는 턱없이 부족하여 결국은 부산 서부교회 서영호 목사님의 지원을 받아 겨우겨우 어렵게 마감하게 된 경우입니다.
처음 지원을 받지 않게다는 생각과 달리 지원을 받게된 경우에 많은 문제점이 있게 되었습니다.
진실되게 조언하시는 지인 목사님들의 조언은 무시하고 주변에 문제 목사님들이 교회는 무조건 크게 지어야 부흥한다고 무조건 크게 2층으로 지어라는 말에 꼬여서 그 목사님들 말을 듣고 무리하게 2층이라는 공사를 진행하였으나 그들또한 뽀쪽한 수가 없어 나몰라라 하고 있다가 결국은 김남수 목사님께서 개별적으로 개교회에 편지를 보내어 도와 달라는 호소를 하게 되었고 이과정에서 여러가지 문젯점들이 많았으며 , 특히 김부호 목사님 김영환 목사님의 영향력이 많았으며 서부교회 서영호 목사님의 지원을 받아 서부교회 영선반 직원이 주중에 파견을 나가서까지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은 개척당시의 각오와는 다른 방향으로 독립신앙을 이미 잃어 버렸다는 말입니다.
김남수 목사님 본인은 독립신앙을 유지하려고 해도 서영호 목사님과 그 양축의 날개가 끊임없는 간섭이 있기에 본인의 의사는 중요하지 않고 더이상 독립신앙을 유지할 수 없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교인은 줄고 어렵게 목회를 하고 있을뿐 아니라 예배에도 문제가 있으며 , 목회에 의지가 꺽여 자포자기한 상태까지 이러러 무슨 일이든 목회자가 책임지지 않으려고 하는 상태까지 오게 되었으며 대체로 교인들에게 무슨 일이든 알아서 하라는식으로 미루는 처음의 독립신앙은 처참이 짓밟혀서 상부의 김목사님들과 서목사님의 간섭과 간섭으로 참으로 어렵게 목회를 하고 있으다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신흥교회 아는 교인이 있었으나 지금은 그또한 떠나온 상태이므로 현재는 알고 있는 교인이 없으므로 소개드릴 수는 없겠습니다.
잘못인도한 교역자 몇몇이서 진실한 교역자를 구덩이 뻘속에 끓어 들인 결과가 어떤지를 보여주는 본이며 , 그렇게 진실했든 교역자를 어려운 환경에 끓여 들이고도 본인들은 가장 튼실한 교회들을 차지하고 등따습고 배불러 신선노름에 도끼자루 썩는줄 모르고 있다는것이 너무 안스럽습니다.
>> 어디든지 님이 쓰신 내용 <<
:
: 1. 아시는대로 판단해 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 2. 거기에 섬기시는 분에 대한 연락처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 부산 님이 쓰신 내용 <<
: :
: : 예전 청량리에서 개척나오실때의 그분으로 생각하신 분이시라면 그분의 근황을 잘 살피신 후에 추천 해 드리는게 좋을듯 하다는 말씀만 올리겠습니다.
: : 예전의 김남수 라고 생각하셔서는 아니될것입니다.
: : 혹여 그 교회를 섬기시는 분을 아시는분께 여쭤 보십시요 가장 빠를것입니다.
: :
: : 제가 드릴 수 있는 정보는 여기까지로 하겠습니다.
: : : : 조치원역에서 그리 멀지않고, 세종시 입구쯤에 위치한,
: : : : 교회 건축한 지 1-2년 쯤 되었을 겁니다.
: : : :
: : : : 041)864-1581/ 010)6410-1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