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 문제와는 전혀 다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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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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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3 00:00
주님의 얼굴을 보라는 찬송 가사는 그림으로 그려낼 수 있는 그 육체 모습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고난 당하신 주님의 희생을 기억하라는 신령한 뜻을 시적 가사로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모형이라 할 때 타 교단이 성화-聖畵-로 그리는 그런 육체의 얼굴 모습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속성인 신격을 말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회에서 가장 많이 부르는 '빛나고 높은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구세주 얼굴 영광이 해 같이 빛나네' 이런 가사에서도 '구세주 얼굴'이 나타납니다. 제 생각에는 별 문제나 오해가 없을듯 합니다만.
>> 부산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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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소식/1436번/ 게시판
: 이름 : 부산지
: 제목 : [공지] '공회 가본찬송가' 문제곡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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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의 "괴로울때 주님얼굴보라"는 공회의 교리성과도 거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 타 교단에서 聖畵를 당연시 여기고 있으나 우리교단에서는 성화를 우상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 백목사님 1989년 여름집회 설교중에서도 예수님은 얼굴이 잘 생기고 수염이 길며 인자하게 생겼다 , 도마는 뺀질뺀질하게 생겼다는는 등의 설교에서 이는 사람들이 제 생각으로 그린것이며 , 천주교에서 우상화 한것이고 , 인간들이 지어낸 얼굴이고 예수님은 세상에서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 간음한 여인에게 죄없는 자가 돌을 든지라고 했으나 땅에 글을 썼다가 모두 지워버렸다 군중들에게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함이라는 설교를 하셨습니다.
: 그럼에도 우리가 예수님의 얼굴을 본다는것은 우상화 하여 그린 성화를 본다는 의미이며 , 저 개인적으로는 그 복음성가 자체에도 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 공회 찬송가를 첨음 만들었을때에도 교리와 다른 부분이 많았기 때문이었습니다.
: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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