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 문제와는 전혀 다른 것 같습니다.

공회내부 발언      

교리 문제와는 전혀 다른 것 같습니다.

설명
부산2 0 2


교역자의 입장이나 공회 신앙이 성숙한 분들이 듣기에는 교역자님 생각이 충분히 맞는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일반 성도들 특히 초기의 공회성과 백목사님 생전의 공회 신앙을 제대로 접해보지 않은 지금의 대학생들까지의 입장에서 본다면 교역자님의 생각과는 다른 결과로 봐야 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 교역자분들도 聖畵가 우상이다 라는 설교를 하시는 분들이 사라진 마당에 젊은 교역자가 중심이 되어 가는 시대적 배경에서 본다면또한 일반 교단화 되어가는 대구공회나 서울공회를 생각한다면 별 중용한것이라 생각할 수없겠으나 , 그외의 다수 공회원들의 생각에 과연 신령의 형상이라 생각할 분들이 얼마나 될것인지를 되새계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그 복음성가의 전체적 가사 내용이 聖畵를 배경으로 지어진 가사임을 알고 우선시 되어 지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그림상의 얼굴이 진짜의 예수님 얼굴로 생각하는 젊은이들의 무분별한 복음성가곡 선택은 가장 보수성이 강한 총공회라는 교단적 입장에서 본다면 배제해야 함이 옳지 않나 생각합니다.
요즘 교회의 유리창에 썬팅 무늬를 예수님얼굴이라 새겨놓고 교회 달력이나 교회 용품들에도 아무 꺼리낌없이 당연시 되어 사용되고 있는 聖畵라는 얼굴을 과연 교역자님의 생각처럼 일반 성도들도 그렇게 생각할지를 되세겨 봤으면 좋겠습니다.

타 교단의 예를 들어서 죄송합니다 만은 이병규 목사님의 계신측에서도 예전 우리 찬송가에 실려있어 많이 부르는 복음성가외에 근례의 복음성가 자체는 가사에도 문제가 많을뿐 아니라 청바지 차림에 RND , 랩등 말초신경을 자극하여 흥미위주가 되어진 복음성가가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부르지 못하게 하고 있을뿐 아니라 기타나 드럼등도 사용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
: 주님의 얼굴을 보라는 찬송 가사는 그림으로 그려낼 수 있는 그 육체 모습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고난 당하신 주님의 희생을 기억하라는 신령한 뜻을 시적 가사로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모형이라 할 때 타 교단이 성화-聖畵-로 그리는 그런 육체의 얼굴 모습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속성인 신격을 말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회에서 가장 많이 부르는 '빛나고 높은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구세주 얼굴 영광이 해 같이 빛나네' 이런 가사에서도 '구세주 얼굴'이 나타납니다. 제 생각에는 별 문제나 오해가 없을듯 합니다만.
:
:
:
:
:
:
:
:
:
:
:
:
:
: >> 부산2 님이 쓰신 내용 <<
: :
: : 출처 : /소식/1436번/ 게시판
: : 이름 : 부산지
: : 제목 : [공지] '공회 가본찬송가' 문제곡 제안
: :
: :
: :
: :
: :
: : 마지막의 "괴로울때 주님얼굴보라"는 공회의 교리성과도 거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 : 타 교단에서 聖畵를 당연시 여기고 있으나 우리교단에서는 성화를 우상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 : 백목사님 1989년 여름집회 설교중에서도 예수님은 얼굴이 잘 생기고 수염이 길며 인자하게 생겼다 , 도마는 뺀질뺀질하게 생겼다는는 등의 설교에서 이는 사람들이 제 생각으로 그린것이며 , 천주교에서 우상화 한것이고 , 인간들이 지어낸 얼굴이고 예수님은 세상에서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 간음한 여인에게 죄없는 자가 돌을 든지라고 했으나 땅에 글을 썼다가 모두 지워버렸다 군중들에게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함이라는 설교를 하셨습니다.
: : 그럼에도 우리가 예수님의 얼굴을 본다는것은 우상화 하여 그린 성화를 본다는 의미이며 , 저 개인적으로는 그 복음성가 자체에도 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 : 공회 찬송가를 첨음 만들었을때에도 교리와 다른 부분이 많았기 때문이었습니다.
: : 참고 바랍니다.
: :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500
    부산2
    2010-03-11
  • 1499
    교역자
    2010-03-13
  • 열람중
    부산2
    2010-03-13
  • 1497
    세상에이런일
    2010-03-14
  • 1496
    부산2
    2010-03-15
  • 1495
    집사
    2010-03-14
  • 1494
    부산2
    2010-03-14
  • 1493
    추천
    2010-03-13
  • 1492
    행정실
    2010-03-14
  • 1491
    구직자
    2010-02-13
  • 1490
    시온의 대로
    2010-02-13
  • 1489
    시온의 대로
    2010-02-12
  • 1488
    시온의 대로
    2010-02-12
  • 1487
    듣기에속히
    2010-02-15
  • 1486
    교인
    2010-02-12
  • 1485
    시온의 대로
    2010-02-10
  • 1484
    yilee
    2010-02-10
  • 1483
    고갈한 절벽
    2010-02-08
  • 1482
    학생
    2010-02-10
  • 1481
    집사
    2010-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