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 문제와는 전혀 다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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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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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5 00:00
이른뿐이 또 계시네요?
지금까지 보면 성경을 본인이 해석하고 싶은데로 해석하시는 분들이 대개 이단으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말하기 좋게 칼빈이 성경위에냐? 백목사님이 성경을 대신 하느냐는둥...
"세상에 이런일이"라는분은 대개 전체적인 글을 제대로 이해도 못하시고 테클을 거는거 같으며 , 좀 과격한 성경에 소유자 같아 보입니다.
간혹 올라오는 글을 봐도 그렇고 오늘에 글을 봐도 그렇고 주관에 사로잡혀 사시는 경향이 강합니다.
툭하면 성경보다 백목사냐는둥 백목사님이 어쩌고..저쩌고..하시는데 , 살피고 살펴야 하는것이 교리입니다.
제자는 서승을 닮아 가는것입니다.
공회의 서승은 백목사님이시며 , 백목사님의 서승은 또한 주남선 목사님이셨습니다.
성경은 교과서와 같은것입니다. 교과서만 있으면 뭘 하겠습니까? 가르쳐 줄 선생이 없는것을요..
아주 잘 나고 똑똑해서 서승없이도 독해하고 이해하는 학생이 있다곤 하지만 그것은 극히 미소수에 그치는것이므로 , 접어두기로 하고 , 성경을 제대로 배우고 익히려면 백목사님이 깨닳아서 가르쳐 준것을 잘 이해하고 소화해 내는것은 우리 제자된 도리라 생각합니다.
젊은 세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러기에 기를쓰고 8월집회와 5월집회를 참석 하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것이 싫어면 공회를 떠나든지 아니면 백목사님의 이름을 거론하지 말든지..
대구공회에서는 400곡정도 되는 별도의 복음성가곡집을 만들어 오후 예배시간에는 찬송을 하지 않고 복음 성가로 찬송을 대체 하시든데 혹여나 대구공회 소속이신지?
조심하고 살펴야 할 것은 살펴서 실수를 줄이자는 차원입니다.
특히 이곳 부산공회1, 부산공회3에서는 요즘 만들어진 복음송이라는것들을 잘 모르고 있으며 , 배경이나 그곡을 잘 아는 사람의 조언이 필요한것입니다.
앞뒤 다 짤라먹고 단어하나에만 열 내지 마시고 , 전체적인 배경을 두고 살피심이 좋을듯합니다.
나열하신 성경귀절이 지금에 복음성가에서 거론한 聖畵 (성화) 그림을 말할 수 있는 가치가 있는것인지 생각을 해봄이 좋을듯 합니다.
어디까지나 문제로 지적한 복음성가라는곡은 성화( 그림 )에 그려진 모습을 두고 만든 노래임으로 배제를 하자고 한것입니다.
제대로 알고 테클을 걸든지 , 성경귀절을 논하든 하시지요.
얼마나 많은 성경귀절을 아시는지는 대충은 알겠습니다.만은 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고 하였습니다.
다만 염려 스러운것은 성경을 독단적으로 해석하여 이단으로 빠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이의 수준에서는 어른이 과하다 하겠으나 어른된 입장에서는 어린아이가 늘 염려 스러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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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디 합니다. 성경 좀 읽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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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3:5 지존자의 얼굴
: 시 27:8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 시67:1 그의 얼굴 빛을
: 시89 :15 주의 얼굴 빛 안에서
: 민 6: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어
: 욘 1:3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 대상 16:11 항상 그의 얼굴을 찾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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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너무 많아서 팔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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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을 삭제하고 백목사님 말씀으로 채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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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을 찬양하며 누가 우상을 숭배합니까??
: 꼭 자기수준에서 말하네요.
: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는 것은 어떤 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