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기 힘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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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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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00:00
도무지 이해하기 힘든 글입니다
고갈한 절벽에 님이 어떤 분인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어찌 이런 사상을 가진 총공회 교인이 아직도 있을까
총공회 교인 중에도 참 의인이라고 자처하면서
총공회를 가장 잘 아는 것 처럼 설파하는 편협된 시각을 가진
교인이 있다고 말로만 들었는데 정말 실감이 납니다
저는 이 공회를 안지는 오래되었지만 이런 사람은 직접 보지는 못했습니다
설교는 사람마다 하는 스타일이 각각 다르고 교인도 듣는 스타일이 각각 다릅니다
너는 왜 이런식으로 설교하는냐 너는 왜 이 설교에 은혜가 안되는냐 하는 것은
각자에게 맡겨야 할 문제이지 이런식이 반드시 되어야 한다하는 것은 자기 스타일에 다 맞추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다만 우리 공회식으로 하자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내식으로 하자는 것은 주제넘는 일입니다
공회식 설교는 목사님설교를 그대로 읽듯이 글자도 변함없이 할 수 도 있고
또 그 설교를 자기가 요약해서 할 수 도 있고
또 자기가 그 도리를 느껴서 백목사님 설교 범위내에서 할 수 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백목사님 원고 설교 그대로 해야만 된다고 주장하면 전 아니라고 봅니다. 반대합니다
대부분 저나 제 주위에도 목사님이 알아서 잘 풀어 해 줄실 때에 더 은혜가 될 때가 많습니다
사람마다 신앙의 차이가 있고 스타일의 차이가 있는데
어떻게 자기가 받는 은혜방식만이 전부라고 단정을 하여 목회자들에게 말할 수 있습니까
목사님은 하나님이 주신 자신대로의 방식으로 전하도록 허락하셨는데
목사님들에게 설교방식을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도 참 주제넘고 분수를 모르는 처사입니다
공회에 잘못된 설교 방식이라든지 잘못된 설교내용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말씀드릴 수 있지만 말입니다
저는 잘 모르지만 항상 백목사님 설교 글자 그대로 전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구체적인 것은 잘 아시는 분이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설교 내용도 회개 설교만 하지말고 소망넘치는 설교를 해라고 하는데
제가 배우기를 예배에는 회개부터 시작하여 소망이 생기는 것이며
소망 속에서 회개가 되어져야 참된 소망이 되는 것으로 깨닫습니다. 제가 잘못 깨닫는 것인 줄 모르겠습니다
회개 설교 있고 소망설교 있고 하는 말 자체가
너무 설교를 모르는 사람이 하는 말을 한다고 보입니다.
부흥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참 부흥은 목사님 설교가 90%이다 하는 말은 어디서 나온 말인지
자기가 깨달은 확신인지 모르겠지만 부흥을 위해 참으로 힘쓰는 교인이라면 그런 말을 쉽게 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설교 외에 목사님의 기도, 경건,심방, 교인들의 전도 열심, 희생, 챙기는 것 등 이런 모든 것이 합해야 부흥이 된다고 봅니다
저는 오늘도 저녁 준비하면서 제게 속한 양떼 때문에 고민하고 찾아보고 기도합니다
목회자님에게 항상 의논하고 같이 챙기고 있습니다
이 글 쓴 분은 얼마나 양떼를 전도를 하는지 얼마나 희생으로 챙기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목회자가 교인들을 얼마나 챙기는지 목사님의 생활을 다 알고 이야기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목회자가 교인들 얼마나 챙기는지 안챙긴는지를 글쓴자에게 직접 보고를 해서 하는 말인지 궁금합니다
목회자의 생활을 잘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는 것은 거짓말이 됩니다
맨끝에 주제넘는 말을 했다고 했는데 정말 주제넘는 말이고 주제넘는 말인 줄 알면은 안해야 됩니다
총공회 기본상식에 없는 말이고 자기 주관 속에서 빠져사는 바리새인과 같다고 봅니다
이런 유치한 글을 읽고 있으면 총공회에 있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이 분에게는 스타일이 순복음교회가 맞을 것같습니다
너무 기가 막혀 몇자 적었습니다 틀린 것이 있으면 지적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