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문' - 수산교회 배부용 (소식에서 이동 -관)

공회내부 발언      

호소문' - 수산교회 배부용 (소식에서 이동 -관)

설명
(김정수) 0 4


/초기화면/총공회/소식/1439번/에서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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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 수산교회 교인들께 드리는 '호소문'





일시 : 2010.3.17.수요일 밤예배 후
장소 : 수원 수산교회
이름 : 김정수 장로님
목적 : 수산교회 일반 교인 배부용





수산 교회 교우님들의 기도와 도우심을 간청합니다.

김 영환 목사님께서 수산 교회에 시무하신 뒤로 수산 교회가 전보다 튼튼하게 서고
부흥한다는 소식을 들었고, 직접 예배에 참석해서 경건한 예배 분위기를 목격하며,
목사님과 교우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아뢸 말씀은, 김 목사님께서 서부 교회에서 충성하셨던 이 말출 권사님의 설교
노트를 가지고 계신데, 이 노트 자료를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개해 주셨으면
하는 것입니다. 이 노트 자료를 이 말출 권사님의 손녀 사위인 강동 교회 손 돈 목사님
이 보고 싶어 하셔도 보여 주지 않으십니다. 신풍 교회 이 영인 목사님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개하기를 원하셔도 보여 주지 않으십니다. 이런 소식을 들은 저도 김 목사님
을 만나 뵙고 ‘귀한 자료일수록 공개해서 많은 사람이 은혜 받게 해 달라’고 간청하고
있는데, 김 목사님께서는 분명한 이유를 밝히지 않으신 채 단호히 거부하고 계십니다.
‘이미 나온 설교록만 보아도 일반 교인들의 신앙 생활에 충분하다, 이 자료를 공개하는
것은 덕이 없다, 세월이 지나면 그 이유를 알게 된다’ 하는 것이 김 목사님의 답변 요지
입니다.
수산 교회 교우님들도 이러한 사실을 알고 계시고,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이 설교
노트를 김 목사님이 공개하시지 않는 이유도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으신지요? 사사로
운 자료라면 당연히 공개하지 않을 수 있겠지요. 그러나 수십 년 전 예배를 통해서 백
목사님의 설교를 받아 적은 노트는 그 내용 자체가 이미 공개된 것이니 비밀 자료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 공회 교우들은 너 나 없이 백 영희 목회 연구회를 통해서 간행된
목회 설교록을 읽으며 깊은 은혜를 받아 오는데, 앞으로 간행될 설교록을 보완하고 완
성도를 높이는 일에 이 말출 권사님의 노트 자료는 아주 요긴한 참고 자료입니다. 이
노트 자료의 공개는 바로 목회 설교록을 충실하게 하는 일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공회 교우들의 은혜 생활을 직접적으로 돕는 일인 것입니다. 이는 또한 백 영희 목회
연구회의 홈페이지 (www.pkist.net)를 통해 총공회를 넘어서 온 나라 온 세계의 성도
들에게 총공회의 귀한 은혜를 널리 펼치도록 돕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백 영희 목사님을 통해서 귀한 교훈과 신앙 노선을 함께 받은 교우
로서 우리 수산 교회 교우님들도 이 일에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도움을 주시기를 간청
합니다. 김 영환 목사님께 간곡히 여쭈셔서 이 말출 설교 노트가 하루 속히 만천하에
공개되고 생명의 샘이 되어 널리 흘러 가도록 힘써 주십시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
어라”(마 10:8)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보아도 이 설교 노트를 공개하지 않는 것
은 어떤 다른 이유나 명분으로도 핑계할 수 없고, 도리어 천국 문을 가로막는 일이 아닌
지 두려운 마음으로 살펴야 할 일입니다.



2010년 3월 17일,
예수교 장로회 한국 총공회 신풍 교회
김 정수 올림 (전화 010-3399-3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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