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한 말씀이나 더이상 늦기전에

공회내부 발언      

죄송한 말씀이나 더이상 늦기전에

설명
서울 0 0


/초기화면/소식/1443/에서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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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목사님이나 수산교회 교인들 그리고 김부호 목사님과 남천교회 교인들은 이곳의 홈을 이용하지 않는듯 합니다.
너네들은 짖어라 나는 그리고 우리교회는 우리들 되로 할란다란식으로 공회의 교인들과는 상관없는 길을 가고 있는듯 합니다.
한마디로 이곳에 아무리 주님에 뜻이 어떻고 성경이 어떠며 , 공개해서 의로운 일에 , 은혜받는데 공유합시다 라고 해도 , 이곳에 들어와서 관련된 글들을 읽지 않으려고 눈닫고 귀닫고 지내는 분들에게는 방법이 없잖겠습니까?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다 구렁텅이에 빠지고 만다고 하였습니다.
김영환목사님이나 , 김부호목사님이 부임한 교회들은 예전엔 그렇지 않았는데 부임후부터는 똑 같은 분들이 되어서 부동자세로 변하였으니 진실된 선지자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되는것 같습니다.
방법은 법적으로 해결 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혹여 소송비용이 비담되신다면 많은 분들이 뜻을 같이 하고 있으므로 뜻있는 분들이 십시일반 비용을 부담하여서라도 더늦기전에 해결하기를 조언해 봅니다.
우이독경 식의 조언은 그동안의 세월로 이미 충분하다 못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 산곡의 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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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1441번/에서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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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환 목사님 께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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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은 전파되기 위해서 있는 것이지 은밀히 보관하기 위해서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들어서 구원과 복을 받으라고 주님이 그의 신실한 종인 백 목사님을 통해 직접 성령으로 감동하고 영감으로 주셔서 현 세기에서 보기 드믄 복음을 오늘날 우리 총공회 소속 성도들이 받아서 오늘 믿음을 더 해가고 있으니 이 어찌 감탄할 일이 아니며 한없이 기쁜 일이 아닐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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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기에 보기 드문 이런 복음을 세상에 내 보이지 아니하고 본인만 가지고 있겠다면 이 세기말에 참 복음을 주신 주님의 뜻에 맞는 일인지 심사숙고 해 볼 일이며 기도해 할 일일 것입니다. "설교필기노트를 달라고 하는 데 이것을 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안 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라고 기도해 보면 답은 쉽게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무슨 미처 인식하지 못한 하나님의 특별한 뜻이 있는 경우 외에는 은혜로운 설교 필기노트를 세상에 알려서 복음전파 하는데 쓰겠다는데, 이를 주어서 공개 하는 것을 거절하는 것은 누가 봐도 옛사람의 심사이지 새사람의 심사와는 거리가 멀게 보입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양심의 행위는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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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자기를 지도한 선생(권사님)으로부터 물려받아 소중히 간직한 복음을 오늘 공개하여 많은 사람이 그 설교를 보아서 주님의 은혜를 받고 믿음을 더 하는데 쓰인다면 얼마나 공개하신 분도 노트를 보고서 은혜를 받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감사함을 받고, 우리 주님도 영광스럽고, 순교하신 백 목사님에게도 대접이 될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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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 요청하는 분과 감정상 이유 등 말 못할 무슨 이유가 있어서 건네주기를 거부하신다면 김 목사님께서 생각하셔서 가장 좋은 방법으로 부산(2) 홈상에 하시든지 다른 방법으로도 해 보는 것도 검토해보신다면 어떠하실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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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 권사님이 김 목사님에게 노트를 건네주실 당시 권사님의 의사가 단순히 '보관'만 하라고 하신 것인지, 아니면 '증여'를 할 의사였는지는 이를 확인하기 위한 입증 서류가 아마 없을 것이기 때문에 현재는 확인할 방도가 없겠으나 만약 권사님 사후에 유용하게 쓸 때가 올 때까지 단순히 '보관'만 하라는 의사로 노트를 주었다면, 보관자가 사망자의 상속인이 상속물에 대한 소유권을 행사하여 상속물의 보관자에게 그 보관물을 반환청구를 하면 이를 거절하게 되면 형법상 횡령죄도 성립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만일 이 권사님께서 당시 '보관'만 시키려는 '위임'의 의사로 김 목사님에게 필기 노트를 건네 주셨다면 그 노트의 소유권은 이 권사님의 상속인에게 돌아가서 지금 그 상속인들이 소유권의 반환청구를 하면 김 목사님께서 이에 응하여야 하는 것이 법적으로도 타당하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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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보기에는 이 권사님께서 김 목사님에게 노트를 주신 의사는 완전히 '증여'할 의사로 즉, "네가 맘대로 하고 다른 이가 달라고 해도 네 재량껏 안주어도 상관없다"는 의사로 추정하기에는 이 권사님의 심사에는 반대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권사님께서 왜, 오늘날 설교노트를 공개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은혜 받는 길을 막을 이유가 있었을 까요. 이 권사님의 일생이 인간구원 하는 일이었을 텐데요. 오늘날 다만 한 사람이라도 당신이 기재한 설교 노트를 보고서 은혜를 받을 것을 미리 알았다면 노트를 김 목사님에게 전해 줄 당시 얼마나 기뻐하셨을 것이며, 지금이라도 이를 아신다면 천국에 계신 이 권사님도 얼마나 좋아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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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김 목사님께서 보관하고 계시는 설교노트를 우리 공회 교우들이 보고서 모두 은혜를 누리고자 하오니 하루 속히 공개 작업을 하고 계시는 측에 건네 주셔서 김 목사님에게도 귀중한 자료를 그간 보관해 온 수고에 많은 분들이 감사도 드리고 주님도 영광스럽게 되는 길을 찾아보시도록 서울에서 무명인이 홈페이지 상에서 오고 가는 길을 읽던 중 감히 올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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