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귀에 경읽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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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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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5 00:00
/'소식'/1440/에서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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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히 헛수고만 하시는것 같아 몹시도 안타깝습니다.
수산교회 교인들부터가 꿈쩍도 않으며 , 문제에 목회자를 두둔하고 나서는데 공연히 실망만 하시는것을 볼때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수없는 호소문을 보냈고 , 협상도 하였지만 똥구덩이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는 목회자를 보고 성도들도 마치 그곳이 천국인양 들어 가려고 하는것 같아 마음이 답답합니다.
성경에 진주를 개에게 던져 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제 점잖은 방법은 그만 하시고 차라리 세상 법으로 해결 하심이 가하지 않겠는지요?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었습니다.
>> (김정수)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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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화면/총공회/소식/1439번/에서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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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공] 수산교회 교인들께 드리는 '호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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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10.3.17.수요일 밤예배 후
: 장소 : 수원 수산교회
: 이름 : 김정수 장로님
: 목적 : 수산교회 일반 교인 배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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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산 교회 교우님들의 기도와 도우심을 간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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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영환 목사님께서 수산 교회에 시무하신 뒤로 수산 교회가 전보다 튼튼하게 서고
: 부흥한다는 소식을 들었고, 직접 예배에 참석해서 경건한 예배 분위기를 목격하며,
: 목사님과 교우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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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히 아뢸 말씀은, 김 목사님께서 서부 교회에서 충성하셨던 이 말출 권사님의 설교
: 노트를 가지고 계신데, 이 노트 자료를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개해 주셨으면
: 하는 것입니다. 이 노트 자료를 이 말출 권사님의 손녀 사위인 강동 교회 손 돈 목사님
: 이 보고 싶어 하셔도 보여 주지 않으십니다. 신풍 교회 이 영인 목사님이 홈페이지를
: 통해서 공개하기를 원하셔도 보여 주지 않으십니다. 이런 소식을 들은 저도 김 목사님
: 을 만나 뵙고 ‘귀한 자료일수록 공개해서 많은 사람이 은혜 받게 해 달라’고 간청하고
: 있는데, 김 목사님께서는 분명한 이유를 밝히지 않으신 채 단호히 거부하고 계십니다.
: ‘이미 나온 설교록만 보아도 일반 교인들의 신앙 생활에 충분하다, 이 자료를 공개하는
: 것은 덕이 없다, 세월이 지나면 그 이유를 알게 된다’ 하는 것이 김 목사님의 답변 요지
: 입니다.
: 수산 교회 교우님들도 이러한 사실을 알고 계시고,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이 설교
: 노트를 김 목사님이 공개하시지 않는 이유도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으신지요? 사사로
: 운 자료라면 당연히 공개하지 않을 수 있겠지요. 그러나 수십 년 전 예배를 통해서 백
: 목사님의 설교를 받아 적은 노트는 그 내용 자체가 이미 공개된 것이니 비밀 자료가
: 될 수 없습니다. 우리 공회 교우들은 너 나 없이 백 영희 목회 연구회를 통해서 간행된
: 목회 설교록을 읽으며 깊은 은혜를 받아 오는데, 앞으로 간행될 설교록을 보완하고 완
: 성도를 높이는 일에 이 말출 권사님의 노트 자료는 아주 요긴한 참고 자료입니다. 이
: 노트 자료의 공개는 바로 목회 설교록을 충실하게 하는 일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 공회 교우들의 은혜 생활을 직접적으로 돕는 일인 것입니다. 이는 또한 백 영희 목회
: 연구회의 홈페이지 (www.pkist.net)를 통해 총공회를 넘어서 온 나라 온 세계의 성도
: 들에게 총공회의 귀한 은혜를 널리 펼치도록 돕는 일입니다.
: 하나님의 은혜로 백 영희 목사님을 통해서 귀한 교훈과 신앙 노선을 함께 받은 교우
: 로서 우리 수산 교회 교우님들도 이 일에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도움을 주시기를 간청
: 합니다. 김 영환 목사님께 간곡히 여쭈셔서 이 말출 설교 노트가 하루 속히 만천하에
: 공개되고 생명의 샘이 되어 널리 흘러 가도록 힘써 주십시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
: 어라”(마 10:8)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보아도 이 설교 노트를 공개하지 않는 것
: 은 어떤 다른 이유나 명분으로도 핑계할 수 없고, 도리어 천국 문을 가로막는 일이 아닌
: 지 두려운 마음으로 살펴야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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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3월 17일,
: 예수교 장로회 한국 총공회 신풍 교회
: 김 정수 올림 (전화 010-3399-3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