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공회의 책임으로 생각합니다.

공회내부 발언      

각 공회의 책임으로 생각합니다.

설명
yilee 0 0


공회의 외부 비판에 대하여 내부에서 제시할 자료나 필요한 설명은 이 홈의 사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외부 비판은 총공회 교단을 직접 상대하는 것인데 이 홈은 연구 홈이므로 당사자가 아닌데 나선 모습이 되어 대화를 하다 보면 멋 쩍을 때가 많습니다. 더구나 이 홈은 '연구' 홈이어서 근본적으로 상대방의 문제점이 있다 해도 서로 갑론을박하는 정도에 그치는 문제가 있습니다.

문제점을 지적하면 알아 듣고 상대방이 바로 취소하는 경우도 있는데 소리 없이 그렇게 한 경우도 있지만, 대개 비판하는 곳은 그야 말로 아무 것도 모르고 소리를 내는 쪽입니다. 고신의 공식 홈 등 여러 경우에서도 그들 스스로 할 말이 없도록 완벽하게 설명을 했고 대화에서는 끝이 난 상태인데도 위원회의 절차니 무슨 규정 등을 내세워 차일 피일 미루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럴 때는 '총공회'라는 이름과 함께 외부에서 봐도 그 이름이 통할 정도의 규모를 가진 쪽에서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해야 실효가 있습니다. 현재 가장 많은 회원을 가진 대구공회나 서부교회를 가진 부공2가 나설 일입니다. 이런 공회 교회들은 외부 비판으로 교인 문제가 제기 되는 곳입니다. 부공1이나 3의 경우는 소수이면서도 골수들이어서 별 영향을 받지도 않고 또 외부 활동을 하려 해도 그 만한 인물도 실력도 체질도 되지 않는다는 현실적 어려움이 있습니다. 더하여 그런 외부 대처 자체를 무슨 죄나 되는 것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부공2나 대구공회에 요청해 보시기를 원합니다. 특히 최근에 대구공회는 대외 활동을 확실하게 잘 하고 있어 여러 건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 대구공회 소속입니다. 야후에 들어 가서 '총공회'를 치면 검색어 목록이 3가지 나오는데 '총공회 이단'이라는 글자가 바로 나옵니다. 여기를 치고 들어가면 총공회가 이단이냐는 주제를 가진 글들이 달리게 됩니다. 야후 회사에 '총공회이단'이라는 단어 자체가 뜨지 않게 요구할 수는 없는지? 누가 포탈 회사를 잘 알면 부탁합니다.
:
: 또 그 검색어에 보면 이단이라 아니라 하는 글들이 있는데 고신에서 이단이라 했으니 뭔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그런 식 글도 있었습니다. 작년에 고려신학대학원의 공식 사과가 있었기 때문에 이제는 자료 제시도 쉬울 것 같습니다. 이런 일은 공회 교학실에서도 해야 하고 또 여러 사람이 함께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인터넷을 좀 아는 분들이. 인터넷을 사용할 줄만 알고 다른 것은 몰라서 여기서 모든 분들께 부탁합니다.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520
    산곡의 백합
    2010-04-02
  • 1519
    산곡의 백합
    2010-03-30
  • 1518
    거참!
    2010-03-31
  • 1517
    前직원
    2010-03-31
  • 1516
    교인
    2010-03-31
  • 1515
    (김정수)
    2010-03-25
  • 1514
    산곡의 백합
    2010-03-25
  • 1513
    서울
    2010-03-25
  • 1512
    서울
    2010-03-25
  • 1511
    강남
    2010-03-25
  • 1510
    정다윗
    2010-03-22
  • 1509
    공회인
    2010-04-05
  • 1508
    정다윗
    2010-04-10
  • 1507
    행정실
    2010-04-10
  • 1506
    행정실
    2010-03-23
  • 1505
    주순종
    2010-03-19
  • 1504
    차양
    2010-03-23
  • 1503
    김영
    2010-03-21
  • 1502
    목회자
    2010-03-15
  • 열람중
    yilee
    2010-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