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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내부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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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교인 0 1


공회님의 대화 즐거웠습니다. 진심입니다.

다른 일이 있어 일일이 더 말을 할 수 없어,
제안하고 싶은 것은 발언 방이든 다른 방이든
공회님의 시간이 허락된다면
이번 대화를 이어나가면 어떨까 싶습니다.

저에게 자아도취라고 말씀해 주신 것도 고맙고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 달라는 말도 고맙습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제가 이런 발언을 해도 사실 상대해 주는 사람도 없는데
시간내서 답변해 주신 것만 해도 고맙네요.

공회님과의 시각은 달리하지만,
서로 다른 경험의 차이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제 정신으로 이 '발언'방에 들어와서 글을 읽을 수나 있나요?
발언방이 공회에서 약간 맛이 간 분들의 스트레스 해소장이 된 것 같아 들어오면 내가 미칠 것 같은 생각까지 들지만, 그래도 부공3에서 감당할 수 있으니 운영을 하고 있고 실제 감당한다고 봅니다.

공회님과의 대화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한가지는 참 괴롭군요...
저 또한 보기 좋게 오해없도록 글을 쓰는 재주는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몽둥이가 약이라는 생각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근데 저는 몽둥이를 댈 자격이 없으니 결국 내가 부족해서 다른 사람의 신앙 유익에 도움이 되지 않네요..


"몽둥이가 약이다"는 말,
그냥 감정적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이 발언방을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읽어본 사람으로 깊게 연구에서 드리는 말씀이라는 것 하나 기억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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