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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내부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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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교인 0 5


성도가 되기 전에
공회의 독립신앙을 표방하기전에
사람으로 갖추어야 할 기본 자세부터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공회님처럼 성경인용, 설교록인용은 잘하는데,
공회님처럼 말싸움하는 방법을 알아서 비판과 조언이라는 똑같은 단어를 가지고 남을 압박하는 방법은 배웠는데,
말꼬리 잡는다고 자아도취라고 주장하는데,

제가 언제 모든 성도들이 본인의 생각과 같아야 했나요?
성도? 참 저는 부끄러워서 성도라는 말을 못씁니다.

자아도취란 발언 또한 문제 없다 생각하지 않는다고 이제 인정하셨으니,
그에 대해 독립신앙으로 해결해 주십시요.


자아도취란 발언 또한 문제 없다 생각하지 않는다!
라고 인정하신 것 그것 하나로

나머지 저에 대한 모든 곡해를 제가 안고 가겠습니다.

저 성도 아니고 그냥 쌍놈입니다.
그래도 성도보다 행복합니다.


사적으로 사회 인도자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냥 공회를 보아하니 인간 기본 상식도 안된 인간들이 모여 독립신앙이라고 하니 머리가 터질 것 같지만 또 여기가 제 현실이니 나는 독립신앙으로 있다가 이런 현실 주시면 하고 싶은 말 한번 실컷 하는 것이지요.


자기가 좋아서 참석한 집회에, 재독 3번 틀었을 때 다들 가만히 있었는데,
자아도취 수준이라면 가서 막아야 했었고,
뒤에 자아도취라고 표현한다면 사회자에게 그렇게 말하는게 아니라
공회 전체에게 자아도취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긴, 자아도취라는 말에 대해서 이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할 정도면 자아도취라고 비판을 받아도 문제가 없지요...

아무튼 저는 공회님을 보고 성도가 아니라 쌍놈으로 계속 살기로 했습니다.
쌍놈으로 살아야 하나님께 탄식이라도 하면서 기도라도 하지.

독립신앙, 성도가 되니까
자기가 서기관인줄 알지...


성도가 되기전에
자기가 인간 기본 상식도 모르는 쌍놈이라는 것부터 인정하는
그런 쌍놈 주님이 불러 구원하셨다는 것부터 감사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X대통령 빨갱이 같은, 자기의 야당 요소를 고치는 것이 독립신앙입니다.



>> 공회 님이 쓰신 내용 <<
:
: 자기가 너무 강하신 분입니다.
: 설교말씀에 은혜를 받았든 분이 " 자기 요놈을 죽여야 합니다"라는 설교말씀은 듣지 못하셨나 보네요.
:
: 자아도취란 발언또한 문제 없다 생각하지 않으며, 글의 전체적인 맥락에서 분명 집었음에도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 습관이야 말로 자아 도취 아니겠습니까?
: 꿀먹은 벙어리라 하셨습니까? 그것이야 말로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아니십니까? 모든 성도들이 본인의 생각과 같아야 하며, 본인 주관에 맞추고자 하는 생각말입니다.
:
: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
: 네 말씀대로 저 또한 의인이 아닙니다.
: 우리는 늘 그분을 닮아 가고자 노력할 뿐입니다.
: 비판이라 하셨습니까? 조언을 하면 조언으로 받아 들여 주면 좋을텐데 어디를 봐서 비판의 글이었습니까? 본인은 누군가가 본인의 뜻에 부합되지 않는 말이나 글은 모두 비판으로 생각하시는가 봅니다.
:
: 네 비판이라 생각했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전체의 맥락을 잘 조절하여 모두가 내 뜻과 내 진리에 맞아야 한다는 생각은 독립신앙을 표방하는 공회의 교훈과도 어긋나다고 생각합니다.
: "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
: 무식해서 욕을 잘하는 분이라 말씀하셨는데 성도로서 자랑 할 일도 아니지만 더큰 문제는 누군가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분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
:
:
:
:
: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감정 조절의 실패라고 말씀하시는데 솔직히 아닙니다.
: : 오히려 공회님께 신앙의 순수성을 절대로 잃지 말시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 :
: : 그냥 한숨 몇번 쉬고 끝내렵니다.
: :
: : 집회를 인도한 사회자에게, 사회자가 누구였든,
: : "자아도취"라는 말을 함부로 하는데,
: : 거기에 대한 비판이 하나도 없습니다.
: :
: : 강하게 비판하니 신상의 순수성을 잃지 말라는 권면을 해주시네요...
: : 님에게는 신앙의 순수성을 아예 찾아볼 수도 없습니다.
: :
: :
: : 공회님
: : 제가 감정적이고 말이 격하다는 것을 꾸짖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 : 그런데 사회자에게 배로 격한 말을 한 분에게는 참으로 관대하시군요.
: :
: : 자기 가족들을 조금이라도 손대면 난리치는 분들이
: : 집회 사회자에게 자아도취라는 말을 해도 꿀먹은 벙어리처럼 있네요..
: :
: : 이거 참....
: : 나는 무식해서 욕을 잘하는 사람이지만,
: : 욕하는 사람 비판하는 사람도 의인은 아니겠지요..
: :
: :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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