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 설명 |
|---|
소망
0
6
2010.05.07 00:00
저는 아직 어린 교인이지만 이번에 3번 재독하면서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사회자께서는 2번까지만 좋았다고 했는데 저는 4번도 괜찮았고 11번도 괜찮았습니다.
건의자님 의견에 전적으로 반대합니다.
1.
일단 대화하는 태도부터 지적합니다.
사회자님에게 그런 식으로 비판하려면 공회하나 차려서 나가야 합니다.
왜 그렇게 대화하는 기본 상식도 없는지 정중하게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일반 교단에서도 목회자에게 저런 식으로 글을 쓰면 저주받는 다고 합니다.
제목까지는 건의서라고 해서 좋았는데
내용을 읽어보니 기보 대화법도 모르고 예의도 하나 없는 글입니다.
저렇게 세상 상식도 없는 사람들이 영감이라는 단어,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입에 함부로 놀리니 총공회가 세상에서 발로 짓밟히는 것입니다.
위에 글을 적는 태도는 목회자를 상대하는 것에 있어서
어디 이단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할말 없을 만큼 대화도 제대로 못하는 글입니다.
저리니 백목사님이 맨날 욕들었고 이단 소리를 들었지 서부교인들의 역량이 짐작이 갑니다.
건의는 할 수 있습니다. 뒤에서 불만을 가지는 것보다는 의견을 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저런 예의 없는 태도는 세상 불신자들에게서도 지탄을 받습니다.
글을 적기 전에 '신앙 유익'을 먼저 생각해 달라고 해서
이 정도로 글을 쓰지만 욕 먹을 태도입니다.
2. 사회자에게 맡겨야 합니다.
공회를 모르는 분들이 공회를 안다고 하고
공회를 모르는 분들이 설교를 안다고 하니 문제입니다.
죄되지 않으면 인도자의 결정에 따르는 것이 공회입니다.
3. 위의 글 대로라면
부록도 반대해야 하고 녹음 편집도 반대해야 합니다.
mp3로 재독해도 안되고 테이프 재독해야 합니다.
주택도 짓지 말아야 합니다. 원래 집회장소 거기로 가야 합니다.
자기 주관에 좋으면 고치는 것이 좋고 자기 주관에 틀리면 반대합니다.
4. 어린 신앙들에게서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외부에서 공회에 2년 남짓 와서 아직도 일반교단을 그리워 하는 분들 등에게서
3번 재독하면서 좋았다는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세부목록
- 한 설교를 3회 반복한 재독 방법 - 부공3 집회의 경우
- 저는 .... 아닙니다.
- ★ (공지) '재독의 방법론'에 집중해 주셨으면
- 이번 집회 재독 방식에 대하여
- 집회 의견 모음 - 2
- 집회 의견 모음 - 1
- 재독집회의 참모습에
- 재독 설교를 가장 잘 듣는 방법
- 최고 수준의 신앙과 어린 신앙의 자라 가는 단계
- 구별합시다
- ★(진행) 부공3 집회의 경우
- 자아도취? 청중이 바보? 인간의 의지가 앞섬? 이색적인 방법? - 서영호 목사님의 제자이십니까?
- 맞습니다만 다 늙어서 죽었습니다.
- 신앙의 순수성을 잃지 마세요.
- 신앙의 순수성을 절대로 잃지 마세요.
- ?????
- ????? - 2
- 거절합니다.
- ?????
- 저는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 지적에 대하여
- 한 설교를 3회 반복한 재독 방법 - 부공3 집회의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