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 아닙니다.

공회내부 발언      

저는 .... 아닙니다.

설명
교인1 0 4


저는 11회 설교를 다 들으려고 그 거창 산골짝으로 간것이 아닙니다.

그런 목적이었다면,

저 혼자 집에서 MP3을 가지고 들으면 됩니다.

저는 생각할때,

1.말씀을 하나라도 듣는 중에 깨닫게 되기를 소망하는 면이 있고,
2.한적한 곳에서 집중할 수 있는 면이 있어서,

부득불,
여러 바쁜 일정 중에 시간을 내어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세번씩 반복한 것이 이색적이었으나,

오히려 11번을 다 하나로 해결했어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한 차로 여러 사람이 집으로 내려오면서 첫시간 것을 다시 들으면서 왔습니다.

몇번을 들어도 다시 들을게 있는 그런 말씀이 아니던가요?

과거를 회상해 보면,

한 설교를 거의 한달간 무한 반복하다 시피 듣고 다니던 때에 은혜를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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