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을 기다리며

공회내부 발언      

사무엘을 기다리며

설명
yilee 0 0


삼상3:1에서 당대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였고 그 시대를 감당해야 할 엘리의 눈은 점점 더 어두워 가서 잘 보지도 못하는 상태가 되었으니 오늘 우리 형편과 같다 하겠습니다.

삼상3:3에서 하나님의 진리의 등불이 아직 꺼지지 아니한 상태에서 다음 시대를 감당할 사무엘이 등장하고 있었으니 이 홈이 이 노선의 등불을 치켜 들고 있는 이상 이 노선에서 주님을 맞을 말세를 감당할 종이 언젠가 나타 나지 않겠는가 하는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날이 올 때까지 이어 지는 은혜를 주시리라 소망하며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설교를 다운 받아 mp3로 듣습니다 32 기가 정도 mp3이면 설교 4000개를 듣고 다닐 수 있습니다. 참 고개가 숙여지고 수 십 년의 노고와 교훈 보존에 대한 인물 선택에 선지자의 칼날 같은 통찰력에 탄복할 따름입니다. 이 홈이 언제까지 존재할지는 모르나 오아시스 같은 존재감에 그루터기를 남기신 주님께 수종드신 목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540
    공회
    2010-05-09
  • 1539
    교인
    2010-05-09
  • 1538
    공회
    2010-05-09
  • 1537
    교인
    2010-05-09
  • 1536
    소망
    2010-05-07
  • 1535
    공회
    2010-05-07
  • 1534
    소망
    2010-05-08
  • 1533
    교인1
    2010-05-07
  • 1532
    목회자
    2010-04-30
  • 1531
    애독자
    2010-05-01
  • 1530
    yilee
    2010-04-28
  • 1529
    yilee
    2010-04-28
  • 1528
    산곡의 백합
    2010-04-30
  • 1527
    교인
    2010-04-18
  • 열람중
    yilee
    2010-04-18
  • 1525
    김 정수
    2010-04-17
  • 1524
    공회
    2010-05-02
  • 1523
    목회자
    2010-04-29
  • 1522
    고갈할 절벽
    2010-04-30
  • 1521
    그러게요
    2010-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