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는 있지만 공평치 못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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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는 있지만 공평치 못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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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을 참 열심히 하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쓰신 이유는 충분히 알겠으나,
문제를 만든 것이 무명2님이니까
다른 사람에게 답을 찾으라 하면 벌써 공평치 못한 질문입니다.

마치 본고사 시험문제를 출제한 교수와
시험지를 처음 받아보는 학생과 같은 출발입니다.


또한 무명님께서 쓰신 것에 대한 답의 여부에 따라
재독의 반복 여부를 결정할 근거도 되지 못합니다.
배경지식에 따라 위의 답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여러모로 생각하며 재독하는 분도 있구나
소개하는 차원으로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
: 3회 이상의 재독에 반대하시는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여러분들이 11회 전체의 설교를 통해 성령을 원하시고 또 진리를 더 잘 알수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이번 집회중에 나온 성구와 설교 내용 중 다음의 몇가지 문제를 내 드리겠습니다.
:
: 저는 한 설교를 여러번(최소 10번이상 혹은 20번 이상) 들으면서 답을 찾았고 또 그 과정에서 성령님이 직접 알려 주셨다고 생각합니다만 여러번 재독으로는 성령의 역사가 반감되거나 설교 전체의 흐름을 막을수 있다고 주장하시는 분들께 과연 다음 질문들의 해답을 제대로 하실지에 대해서 심히 의문이 듭니다.
:
: 어느 방법이 좋은지는 이렇게 실력으로 또 객관적으로 드러날 수 있는 결과로 확인하는 것이 좋을 듯해서 드리는 건의고 질문입니다.
: 우리가 같이 집회에서 들은 설교 내용이고 다 같이 본 성구 본문입니다.
: 답을 해주십시오.
:
: 3회 이상 재독에 반대하시는 분들의 해답을 일정 기간 지켜보고서
: 제가(한 설교를 여러번 재독하여 들은 제가) 저의 해답을 적어드릴 것이오니
: 양쪽의 해답을 보고서 어느 쪽 해답이 더 정답인지 판단을 하여 주시기 바립니다.
:
: 이번에는 제가 질문을 드렸지만, 반대쪽 주장에 계신 분들이 저와 같은 방식으로 이번 집회설교나 성경본문 중에서 문제를 내시고 제가 답변하는 방식도 환영합니다.
:
: 어느 방식이든 각자가 자기는 3회이상 재독을 반대하는 사람인지 아닌지 밝힌 후 문제나 해답을 적어서 어느쪽의 해답이 더 정확한지만 판단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각 질문은 관리자께서 따로 문제마다 하나씩 밑에 댓글을 여러분이 적을수 있도록 재조정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
:
: (1) 부자 청년은 영생을 얻는 방편을 여쭤보았는데, 예수님은 하늘의 보화를 얻는 방편을 알려 주셨습니다. 우리가 배운 영생은 하나님과 연결된 그 생활, 삶이라고 배웠기에
: 영생이 하늘의 보화가 아님은 자명합니다. 그렇다면 여기 본문에서 예수님은 동문서답을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동문서답이 아니고 과연 정답이었습니다. 이 난제와 모순에 대한 답을 올려주십시오.
:
:
: (2)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라 라는 설교 교훈을 집회 기간 중에 하셨습니다.
: 그러면 집회 성경 본문(마가복음 10장)중에서 저 교훈을 이끌어낼 근거 성구가 각각 있습니까?
: 찾아 주십시오.
:
:
: (3) '그러나' 라는 접속어는 그 앞의 말은 부정하고 그 뒤에 나오는 말은 긍정하는 표현입니다. 그렇다면, 집회 성경 본문(마가복음 10:31)에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라는 성구에서 '그러나'라는 단어 앞의 성구들에서 부정 할만한 내용이 무엇인지 뒤에 긍정할 만한 내용이 무엇인지 찾아 주십시오.( 뒤에 긍정하는 내용은 집회 설교 내용중에 나옵니다만 여러번 듣는 과정 중에 앞의 부정의 내용도 하나님이 알려 주심을 전 받았습니다)
:
:
: (4) 요나가 다시스로 도망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 다음중 정답을 고르시고 정답인 이유와 다른 것이 정답이 아닌 이유를 적어 주십시오.
:
: a. 니느웨성이 망한다고 말하면 패역된 그들에게 죽음을 당할까 두려워서
: b. 니느웨성이 망한다고 말하면 패역된 그들에게 두들려 맞는게 두려워서
: c. 마치 우리나라와 일본이 원수지간이듯 이스라엘과 대대로 원수지간인 니느웨가 하나님의 말씀 선포로 회개하여 망하게 되지 않을까봐... 내 형제, 친구, 부모, 조부모를 죽이고 포로로 만든 그 나쁜 니느웨사람들이 망하길 바라는 마음에 하나님의 낯빛을 피하여 다시스로 도망
: d. 이스라엘 선민의식과 자부심에 도취되어 마치 베드로가 부정한 짐승을 취할수 없다라고 한 심정과 같이 저 짐승 같은 니느웨가 회개할까봐 두려워서
:
:
: (5) 마가복음 10장 22~23절
: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고로 이 말씀을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에 나오는 '재물' = '재물욕심'이라고 집회 갔다오신 어떤 목사님이 설교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만 말하면 30점밖에 안되는 이유와 100점짜리 답변을 집회설교 본문을 통해 논증해주십시오
:
:
:
: (6) '악하고 음란한 세대'에서 '세대'의 정의 '전부'이외에 나머지 6가지를 집회 첫번째 설교에서 찾아 모두 적어 주십시오.
:
:
:
: (7) "몇사람"이에 대한 백목사님의 해석이 있었습니다.
: 그 해석이 잘못 되었음을 보여주는 듯한 반대되는 성구를 찾아주시고, 그럼에도 백목사님 해석이 맞음을 증명해 주십시오.
:
: (8) 요나의 표적이 사활대속공로라고 주장한 것이 틀렸다는 외부로 부터의 공격이 들어 왔을때, 맞음을 변증해 줄만한 핵심적인 근거 성구 2개 이상을 성경전체(저는 총 4개 내용상 3개를 찾았읍니다)에서 찾아 보십시오.
:
:
: (9) 마가복음 10장 24절과 25절의 부자의 뜻 3가지를 집회 두번째 설교에서 찾으시오.
:
:
: 저는 집회 한 설교 11개를 1년 6개월간 들은 적도 있었습니다. 수업이나 잠자고 밥먹고 아르바이트 하는 시간 빼고는 거의 모든 시간 중에 제 귀에서 저 11개 설교 테잎을 담은 카세트가 제 귀를 떠날적이 없었습니다.
: 그렇게 몇달만 지나도 백목사님 설교가 다 눈에 들어오고 성경도 들어오고 또 다른 설교와 신앙과 신학의 세계가 제 눈앞에 펼쳐진 경험이 있기에 자신있게 주장할수 있습니다. 한 설교를 여러번 들으십시오. 그러면 그 한 설교 이외의 설교 내용도 통달하게 됩니다. 백목사님도 설교중에 이와 같은 말씀을 여러번 하셨습니다. 한 설교 테잎을 여러번 듣게 해서 귀를 뚫어주라고...
:
: 그러나 너무도 의견이 분분하니 서로 누가 더 결과적으로 좋았는지 같이 배운 설교와 성경 본문을 가지고 가려 보자는 의도입니다.
: 과연 어느 방편으로 연습한 사람의 답이 더 나은지 가리면 누구라도 순순히 따라 올 것 아니겠습니까?
:
: 3회 이상 재독에 대한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서 이런 도전적이고 대립적인 방편을 제가 사용했다는 점에 대한 비판은 후에 하시고 일단 먼저 문제에 대한 해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 답변의 객관성과 다른 분들이 전부 답하시는 것을 본 후에 답하는 자가 유리하기에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저의 답변의 핵심 내용을 본 홈 관리자에게 이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 후에 이 핵심 내용의 틀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상술할 것입니다. 혹시나 저의 상술중에 먼저드린 답변과 틀린 내용이 추가 되거나 벗어난다 생각하시면 관리자가 반칙으로 지적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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