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님이 쓰신 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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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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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0 00:00
무명님이 쓰신 글을 읽고 느끼는 점을 간단하게 적어보고자합니다.
누구나 개인적인 허물은 많고 작고 간에 다 있는 걸로 압니다.
이번 일을 자꾸 논쟁화하시려는 듯이 보여서 좀 안타까운 맘이 있습니다.
저는 어느쪽 방식을 사용해도 상관없다고 보지만, 이의제기 시작하신 분이나 그 이의에 대해 반박하는 글들을 보면서 안타깝습니다.
자꾸 논쟁화 쟁점하면 여기 오는 어린신앙들과 타교단이 여찌 보겠습니다.
우리교회 내부 홈이 있는데 그곳에 외부인이 어떻게 알고 들어왔는데 들쑤셔대었습니다.
형제애로 그분을 대하려 하였으나, 그분이 자꾸 자기주장과 의견을 함부로 글로 써 내려가며 서로 감정을 상하게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글들을 계속 해나간다면 작은 일이 큰일로 번질까 두렵고, 서로 감정만 상할 뿐이라 사료됩니다.
건의 하건대,
본인이 느끼기에 회개나 사과할 것이 있다면 솔직히 이 게시판에 글을 올려 이문제를 더 이상 쟁점화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