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설교를 3회 반복한 재독 방법 - 부공3 집회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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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설교를 3회 반복한 재독 방법 - 부공3 집회의 경우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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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3의 5월 집회 중 한 설교를 가지고 세 번 예배를 재독한 것에 반대한 '제안서')




첫 설교를 3번 반복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사회자의 영감이라 하지만 이건 주관이고, 자아도치인 것 같습니다.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고 말씀대로의 그 사람이 되지 않해서 말씀을 구경만 하고 지나가서 애가 타서 그런 줄 알지만, 너무 합니다. 청중이 바보도 아니고, 11번 설교에서 전체적 깨달음이 있는 것인데, 본론 결론을 듣지 못한다면 문제 있습니다. 사회자가 애가 타서 사람을 만들 의도로써 한다지만, 통상대로 11번 그대로 재독하고, 깨닫게 하는 것은 성령이지, 사회자의 의지 노력이 아닙니다.

백 목사님도 지금의 11번을 각각 다르게 설교하지 않했습니까? 서부교회에서는 예배 외에 재독은 2번이 아니라 20번도 재독할 수 있지만 예배시에 백 목사님이 돌일한 내용의 설교 를 3번 연구푸한 일이 있습니까? 물론 육성으로는 동일 할 수도 없지만(성경 본문은 동일 할 수 있어도) 사회자의 의지대로 저희 참석자를 깨닫게 하기 위하여 첫 설교를 강조하여 3번 재독케 하는 것은 그 노력 간절한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자연스럽게 11번 녹읍을 틀어 주면 깨닫게 하는 것은 성령이시나 이색적인 방법을 이번 처음 시도하시는 것은 인간의 의지 노력 간절한 심정이 성령님의 은혜보다 우선 순위를 둔 것 같고, 이것이 바로 하나님 의지 의뢰보다 인간의 의지가 앞선 것 같습니다. 깨닫는 것은 하나니에게 맡겨야 됩니다. 사회자의 간절한 의지가 깨 닫게 하는 거 ㅅ이 아닙니다. 바로 하ㅏ님을 의지해서 하나님이 참석자를 깨닫게 하려는 것보다 사회자가 노력을 해서 깨닫게 하려는 것 같아, 하나님에게 깨닫게 해 주시도록 의지하는 것보다 자기 의지(意志)가 우선한 것 같습니다.

동기 를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런 이색적 방법은 설교 전체 흐름 상 맥락을 놓치게 하고 이번 설교 집회에서 모두 듣지 못함으로(11번 모두), 서론 못지 않게 중요 한 본론, 결론을 소홀리 하게 되지 않나 하는 염려가 있습니다.


본래 금요일에 종료하던 집회를 목요일에 종료함으로써 하루에 4회 재독하는 것도 11회 설교를 모두 듣기 위함이잖아요. 또 이번 집회에 84년 5월 집회를 재독한다는 것은 11회 설교 전부를 들을 수 있다는 일종의 광고였지 아니합니까? 11회 모두 듣지 못하는 것은 이런 것들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지금 문제 제기는 설교자에게 설교를 이런 식으로 해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설교는 물론 설교자의 영감이 우선이고, 영감 가는 대로 하는 것이지 듣는 자가 이런 식으로 해 달라고 요구할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이해할려도, 재독설교, 그것도 동일 재독을 3번이나 하는 것은 너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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