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집회의 참모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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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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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8 00:00
부공1 집회를 참석해 본 사람으로서 지금까지 부공3 집회를 참석하면서 부공3의 집회 분위기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그 어린 학생들이 모두 부모나 반사 옆에 앉아서 질서정연하게 예배 11번을 다 참석하는 것은 진풍경이었습니다. 강의 테이프를 들으며 설교록만 들고 있는 모습은 보통 훈련이 아니고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아동들을 위한 어떤 프로그램도 선물도 없는데 11번 예배를 그렇게 잘 참석하고 또 아이들이 지겨워할 공회찬송만 30분간 부르는데 그렇게 힘있게 열심히 부르는 모습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집회에서는 모든 학생들이 그냥 과거처럼 질서정연하게 참석만 하는 정도가 아니라 첫 시간부터 끝 시간까지 서로 제일 앞자리를 차지 하려고 노력하고 또 예배시간 내내 설교록에 줄을 긋고 거의 다 말씀에 빠진 모습이 너무 경탄스럽습니다. 예배 후에 바로 반사들이 아동들을 맡아서 복습하는 모습도 참 좋았습니다. 과거 집회는 외형적으로 모범적이었다고 한다면 이번 집회는 질적으로 내용적으로 정말 좋았습니다.
세부목록
- 한 설교를 3회 반복한 재독 방법 - 부공3 집회의 경우
- 저는 .... 아닙니다.
- ★ (공지) '재독의 방법론'에 집중해 주셨으면
- 이번 집회 재독 방식에 대하여
- 집회 의견 모음 - 2
- 집회 의견 모음 - 1
- 재독집회의 참모습에
- 재독 설교를 가장 잘 듣는 방법
- 최고 수준의 신앙과 어린 신앙의 자라 가는 단계
- 구별합시다
- ★(진행) 부공3 집회의 경우
- 자아도취? 청중이 바보? 인간의 의지가 앞섬? 이색적인 방법? - 서영호 목사님의 제자이십니까?
- 맞습니다만 다 늙어서 죽었습니다.
- 신앙의 순수성을 잃지 마세요.
- 신앙의 순수성을 절대로 잃지 마세요.
- ?????
- ????? - 2
- 거절합니다.
- ?????
- 저는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 지적에 대하여
- 한 설교를 3회 반복한 재독 방법 - 부공3 집회의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