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 설교를 가장 잘 듣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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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설교를 가장 잘 듣는 방법

설명
산곡의 백합 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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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재독 예배시에 설교록에 눈을 멎춰 따라 가며 하나라도 안 놓칠려고 하고, 중요하다고 느끼는 경우는 밑줄도 그으는데 이것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는 못한다.

이런 통상적 방법은 아는 것 위주의 자세가 되기 쉽고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설교록을 보지 않고 백 목사님이 생전에 설교하는 것을 듣는 것 처럼 그냥 듣는 것이다. 생전에도 필기를 하는 방법이 어느 정도 훈련이 된 경우라며 최선의 방법은 아니었다.


녹음 음성에 따라 설교록에 눈을 따라가다보면 거기에 집중하게 되고 생각하면서 듣는 것에 소홀히 하기 쉽다. 결국 설교는 듣고 깨달아서 믿음이 생겨지여 한다.

학생들이야 설교록을 보고서 듣는다고 하더라도, 공회의 오래된 신자라면 설교록을 보지

않고 듣는 것만을 권하고 싶다. 하기야 오래된 신자가 아니라도 설교록은 그냥 폼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아예 덮어 놓든지 하면서 귀로 듣기만 하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된다.

이번 집회는 스피커 음성 볼륨이 커서 좋았다. 예년 보다는 훨씬 볼륨을 크게 했다. 음성을 크게 하는 것도 내가 수차 문제 제기를 하였던 것인데 이번 집회에서 시정 되었구나 하고 생각한다. 설교록 보지 않고 듣기만 할 때에는 음성을 크게 해야 한다.

북상 집회 장소는 주위에 소리 크게 항의받을 것은 전혀 없어서 얼마든지 크게 해서 잘 들을 수 있다. 은은하고 고요하고 조용하게 세미한 음성으로 듣는 경향이 우리 공회에 있다고 보는데, 본교회에서나 집회에서의 재독 설교에서나 음성은 커야 보다 효과적이라고 본다.

일반 교회에 비하여 우리가 더 소리를 적게 하여 듣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귀에만 거슬릴 정도가 아니라면 소리가 몹시 커야 좋다. 청소년이 음악을 적당히 해도 잘 들리는데 귀가 째지도록, 어어폰소리가 옆에 않은 승객까지 들리도록 볼륨을 높여서 음악을 듣는 이치와 유사하다. 몰입하기에 좋기 때문이다.

이번 집회에서 월요일 밤,즉 첫 설교만 중요하다고 강조할 것은 아니다. 설교는 우선 쉽고 즉효가 나는 것이 좋다. 원본대로 하면 목요일 밤 설교는 주권개별섭리에 관한 설교 이다. 들어보면 너무 쉽고 금방 은혜가 온다. 즉효가 오는 것 같다.

이런 실교는이제 막 우리 공회에 온 신자나 어린 학생들도 금방 어렵지 않게 이해가 갈 것 같다. 설교록 딱 덮어 놓고 들어도 이해가 속속 갈 것 같다. 이에 비해 월요일 첫 설교는 더 어럽다. 이러한데 목요일 밤 설교는 생략했다. 이와 같은 것이 문제가 된다는 말이다. 이번처럼 변칙적인 재독 방식을 취할 때에 생기는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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