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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 재독집회때 사회자의 인도로 1번의 설교를 3회 반복하여 들었다는 것인지요?
2. 위의 사회자의 말씀과 같이 어느 것이 더 은혜로왔고 각자 받은 은혜가 어떠했는지를 발표하는 장인 것 같은데 불필요한 감정이 많이 들어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질문을 드립니다. 저는 부산3에서 하는 집회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부산1서 하는 집회를 참석하였습니다. 그래서 먼저 부산3의 집회에서 위의 일이 있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1. 사회 목사님의 인도가 있었다면 분명 그 이유가 있었을겁니다
2. 사회목사님의 인도에 대한 권한이 있었다면 그 집회를 은혜롭게 하기위해서 했다면 그에 상응한 큰 깊이와 깨닫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3. 부산1에서 89년 5월 집회 말씀을 10번의 설교를 마지막 11번째 정리를 해주시기도 하셨고 또 이 집회말씀을 30-40번이라도 재독을 해야한다는 백목사님의 강조도 있었습니다. 이와같이 이 말씀을 전반적으로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말씀을 붙들고 들어가는 것이 널리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하지 않는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마 이런 연유로 강조한 것이며 집회를 준비하고 기도하시면서 또 인도하시면서 강조를 했다면 귀한 깨닫음이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4. 집회는 일상의 생활에서 벗어나 주의 말씀에 푹빠져 사람병을 고치고 믿음의 형제들과 기도와 찬송 그리고 예배를 통하여 은혜 받는 귀한 장소입니다. 이 자체에 참석하는 것 그자체가 큰 은혜요 축복입니다. - 이 자체 참석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5. 저도 이번에 앞부분에 대해서 한번 들어보고 준비했지만 또 들을때에는 정말 다른 것에 신경을 써지 못할만치 또 한번 들었던 것인데 하는 생각이 들지 못하고 또 새롭고 또 새롭고 그래서 더 많은 다짐과 회개와 작정을 하였습니다. 혹 먼저 11회의 집회말씀을 다 들어보고 또 실제 예배시 들어보았다면 미처 앞서가는 말씀에 자기의 깨닫음이 따라가지 못한다고 생각이 되었을거고 더 말씀에 대한 사모가 있어서 다시 또 다시 들춰보고 싶었을 것이고 그 본문말씀을 2회더 반복했을때는 더욱 그 말씀 자체에 더욱 가까와지니 더 회개가 되고 더 사람병이 고쳐졌으리라 생각합니다.

6. 제가 받은 은혜로 이 문제에 대한 의견을 드리자면 성경100독을 하는 이유는 오늘 현실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문제가 그 성경안에 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즉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기 위해서 성경을 아는 것과 같이 3번 반복하여 새김질한 것이 오늘날 더욱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개인, 가정, 교회, 공회적으로 주시는 말씀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산3 집회를 다시 들어보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게 생깁니다.

7. 수박겉핥기와 같이 여러 수박껍질을 핥아도 무미 맛을 모르는 것과 같이 구멍을 뚫어 그 안의 진국을 그 맛을 느끼면 더 가치와 맛을 아는 것 같이 반복해서 듣는 것이 여러부분을 아는 것보다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자기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틀렸다고 단정하지 마시고 차분히 따지고 특히 표현에 있어서 삼가 조심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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