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부공3 집회의 경우

공회내부 발언      

★(진행) 부공3 집회의 경우

설명
행정실 0 17


1. '주제'를 설명하여 발언하실 분들의 이해를 돕겠습니다.

- 사실 관계
부공3의 이 번 5월 집회에서 1984년 5월 설교를 재독하였는데 평소 집회 설교 순서와 달리 이 번에는 첫 날 첫 시간 말씀을 1-3 회 째 계속 재독하고 마지막 날 말씀도 10번 째와 11번 째 반복하여 같은 설교를 2-3회 반복한 일이 있었습니다.

- 소개 이유
집회 말씀 중 같은 설교를 여러 시간 반복하여 듣게 된 것은 부공3의 집회에서 있었던 일이고 이에 대한 반론이 집회 기간 중 '제안서'로 제출 되었으므로 원래 부공3 내부 게시판에서 내부 문제로 토론할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제안자께 사회자가 pkist.net 홈에 공개하여 일반 의견도 함께 들어 보겠다고 하였고 제안서를 대신 올린 것이어서 실명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부공3의 내부 문제이나 실은 재독을 하는 공회들께는 하나의 사례가 되어 더 옳은 것을 찾는 데 도움이 될 듯하여 '/총공회/'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2. 이 문제는

- 역사
백 목사님 사후에 시작 된 집회 재독 문제는 부산공회가 1990년 5월 서부교회 예배당에서 5월 집회를 개최하면서 당시 부산공회의 지도부 사이에서는 재독 원칙이 필요하다는 것은 쉽게 공감할 수 있었으나 재독의 방법론에 대해서는 일반 목회자나 교인들이 알지 못하는 심각한 이견이 있었습니다.

- 방법
(제1안)
현재 대구와 도평 집회를 주도하는 분들의 의견으로서
첫째, 동영상 자료만 집회에 사용한다.
둘째, 어떤 종류의 자료 변형도 안 된다.
셋째, 집회는 재독으로만 계속한다.

(제2안)
현재 부공3의 사회자와 그 주변 분들의 의견으로서
첫째, 말씀의 내용이 필요하면 음성이나 동영상에 상관 없다.
둘째, 스피커나 좌석 안내 등 재독을 제대로 하려면 설교록처럼 필요한 편집은 필수다.
셋째, 재독 외의 대안은 없어 보이나 강단을 맡은 사회자가 설교든 재독이든 결정한다.
단, 재독을 하게 된다면 설교록을 병행해야 재독이 재독으로 유지 될 수 있다.

- 결론
당시 2안 주장자는 부산공회의 원만한 운영을 위해 죄 되지 않으면 의견만 제시하고 꼭 필요하면 거듭 요청은 하되 1안 주장자께 맞서는 데는 나가지 않는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동영상만 사용하는 문제는 세월을 통해 해결할 수 있으므로 당장에 끝장을 내야 할 문제가 아니었고, 필요한 부분의 편집 부분은 녹음과 교재를 2안 주장자가 다 맡고 있었으므로 1안 주장자가 너무했다고 하지 않을 정도로 알아서 편집을 했고, 재독과 설교 문제는 1안 주장자께서 개인 연락을 통해 강사들이 시키는 대로만 하도록 해 두었기 때문에 1안 주장자와 강사들 사이에 2안자가 간여할 상황이 아니어서 지켜 보기만 했습니다.

- 부공3 집회
1990년 5월부터 시작 된 부산공회의 재독집회는 첫 출발 때는 상기 문제만 차이가 있었으나, 1안 주장 측에서는 이후 노선 투쟁 과정에서 공회 주도권 장악을 위해 집회의 운영 방식이 도를 넘어 섰고 이에 따라 2안 주장 측은 집회의 원래 목적을 1안 주장 측의 주도 하에서는 불가능하겠다는 판단이 있어 1993년부터 별도 집회를 시작했습니다.
대표적인 문제를 예로 든다면, 매번 집회 재독 내용은 지도부가 개인적으로 지시하여 결정 되었지 사회자로 선임 된 분들의 의사는 전혀 반영 되지 않았고, 재독의 내용과 진행의 모든 문제는 서 목사님의 강제 조처 등에서 보듯이 공회 내의 교권 투쟁의 연장선이었고, 참석 교인의 집회 은혜가 고려 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면들을 바로 잡고 집회의 원래 은혜를 찿겠다는 것이 부공3의 집회 출발이었습니다.
따라서 부공3의 집회는 그 시작부터 사회자가 재독이나 설교는 어떤 형태로 진행 되던 은혜 위주로 그 때마다 강단에 서는 사람이 알아서 결정한다고 누누이 설명해 왔고, 티끌 하나 변경 없이 무조건 계속한다는 것은 물리적으로도 불가능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현실의 변화 때문에라도 그렇게 해서 안 되니 항상 집회마다 집회의 은혜 면을 고려하여 결정한다고 했고, 심지어 집회 첫 시간 설교만 가지고 11회를 다 할 수도 있고, 어떤 집회는 11회 집회 설교 중에서 내용 흐름에 따라 일부만 재독할 수도 있다고 항상 안내를 했습니다.
비록 지난 세월 18 년간 재독만 해 왔고 부공3의 재독에는 교권이나 어떤 분란이 일어 날 소지가 없어 항상 은혜롭게 진행 되어 왔으나, 강단에 서는 사람이 언제든지 설교를 하겠다고 하면 하는 것이고, 교인은 항상 이 문제를 두고 소신껏 의견을 낼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집회의 참석 여부를 가지고 그 집회를 평가 할 수 있으니 만사 한 걸음씩 조심해서 걷고 걸어 간 다음에는 뒤를 돌아 보며 따져 보면 앞 날을 위해 바르게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 부공3의 입장입니다.



이 건 주제를 두고 발언할 때 필요한 기초 사실만 제공했습니다.
이 홈의 게시판 중에서 '발언' 게시판에는 운영자가 최대한 발언을 자제하는 편입니다.











>> 구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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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람의 편리를 위해 위치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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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 재독집회때 사회자의 인도로 1번의 설교를 3회 반복하여 들었다는 것인지요?
: 2. 위의 사회자의 말씀과 같이 어느 것이 더 은혜로왔고 각자 받은 은혜가 어떠했는지를 발표하는 장인 것 같은데 불필요한 감정이 많이 들어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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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을 드립니다. 저는 부산3에서 하는 집회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부산1서 하는 집회를 참석하였습니다. 그래서 먼저 부산3의 집회에서 위의 일이 있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
: 1. 사회 목사님의 인도가 있었다면 분명 그 이유가 있었을겁니다
: 2. 사회목사님의 인도에 대한 권한이 있었다면 그 집회를 은혜롭게 하기위해서 했다면 그에 상응한 큰 깊이와 깨닫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 3. 부산1에서 89년 5월 집회 말씀을 10번의 설교를 마지막 11번째 정리를 해주시기도 하셨고 또 이 집회말씀을 30-40번이라도 재독을 해야한다는 백목사님의 강조도 있었습니다. 이와같이 이 말씀을 전반적으로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말씀을 붙들고 들어가는 것이 널리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하지 않는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마 이런 연유로 강조한 것이며 집회를 준비하고 기도하시면서 또 인도하시면서 강조를 했다면 귀한 깨닫음이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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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집회는 일상의 생활에서 벗어나 주의 말씀에 푹빠져 사람병을 고치고 믿음의 형제들과 기도와 찬송 그리고 예배를 통하여 은혜 받는 귀한 장소입니다. 이 자체에 참석하는 것 그자체가 큰 은혜요 축복입니다. - 이 자체 참석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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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저도 이번에 앞부분에 대해서 한번 들어보고 준비했지만 또 들을때에는 정말 다른 것에 신경을 써지 못할만치 또 한번 들었던 것인데 하는 생각이 들지 못하고 또 새롭고 또 새롭고 그래서 더 많은 다짐과 회개와 작정을 하였습니다. 혹 먼저 11회의 집회말씀을 다 들어보고 또 실제 예배시 들어보았다면 미처 앞서가는 말씀에 자기의 깨닫음이 따라가지 못한다고 생각이 되었을거고 더 말씀에 대한 사모가 있어서 다시 또 다시 들춰보고 싶었을 것이고 그 본문말씀을 2회더 반복했을때는 더욱 그 말씀 자체에 더욱 가까와지니 더 회개가 되고 더 사람병이 고쳐졌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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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제가 받은 은혜로 이 문제에 대한 의견을 드리자면 성경100독을 하는 이유는 오늘 현실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문제가 그 성경안에 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즉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기 위해서 성경을 아는 것과 같이 3번 반복하여 새김질한 것이 오늘날 더욱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개인, 가정, 교회, 공회적으로 주시는 말씀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산3 집회를 다시 들어보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게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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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수박겉핥기와 같이 여러 수박껍질을 핥아도 무미 맛을 모르는 것과 같이 구멍을 뚫어 그 안의 진국을 그 맛을 느끼면 더 가치와 맛을 아는 것 같이 반복해서 듣는 것이 여러부분을 아는 것보다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자기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틀렸다고 단정하지 마시고 차분히 따지고 특히 표현에 있어서 삼가 조심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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