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무엇을 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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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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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2 00:00
백태영 목사님이 우상이라고 정죄할 때, 그 때 위 글 발언자께서는 어디서 무엇을 하셨습니까? 그 때 온 몸으로 막다가 교역자 신분과 양성원 교수직을 박탈 당한 곳이 현재 부공3입니다. 그 때 양 쪽 사이를 오가며 줄타기를 하고 눈치를 본 곳이 부공1 현 지도부입니다.
지금 문답방 2287과 2288에서 당시 자료를 자세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당시 위 글 질문자께서는 재독이 죄는 아니지만 위험한 것이라고 내부에서 막았던 분을 목회자로 모시고 있었습니다. 당시 위 글 담당자께서는 무엇을 하셨으며 어디에 계셨습니까?
발언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발언의 정확성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발언한 다음 그 발언에 대하여 자신의 전부를 다 걸고 책임 진 신앙이 입다였습니다.
백 목사님 사후에 그 수 많은 서부교인들과 모든 교역자들이 모두 한 마디씩 다 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누구도 그 어떤 말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말을 못해서가 아닙니다. 당시에는 목숨을 건다 하면서 아무 말이나 했으나 입장이 달라 지고 나니까, 그리고 세월이 몇 년 지나고 나니까 코메디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부공1 목회자들이 과거에는 이재순 목사님이나 지도부의 말 한 마디에 각목을 들고 전국을 쓸고 다니다가 지금은 이재순 목사님도 그 외 지도부도 그들을 따라 전국을 쓸고 다니던 이들도 전부 죽었습니다. 숨었습니다. 이제는 마음껏 말을 하라고 해도 손사레를 치면 사양합니다.
위 글 발언자들보다 이 노선의 역사와 내용을 확실하게 더 잘 아는 분들이 20년 전에, 그리고 10년 전에 각각 자기에게 주어 진 기회에 다 나섰고 그리고 그 후에 다 입을 닫았습니다. 지금 위 글 발언자께서는 말을 하지 못하는 이들 중에 과거 앞 선 이들을 따라 가는 글이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 신곡의 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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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1483, 2010-05-31/에서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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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대구 노곡동 집회는 교인 숫자는 얼마 되지 않을지 모르지만 대단히 잘 된 면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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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다. 부공 2.3 등 다른 집회에서 하지 못하는 것을 내가 과거 80년대 말- 90년대 초 까지 노곡동 집회에 참석하였을 때의 광경 처럼 변함없이 수십년전의 전통대로 비디오를 설치해 재독하는 사진을 보니 참 좋고 용기 있는 양심의 행동이 변치 않고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니 칭찬할 만 하다. 물론 부공 1의 다른 행위는 모르겠지만 이 사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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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목사님이 설교 하신 모습을 보면서 듣기도 하고 읽기도 해서 말그대로 시청각을 겸하니
: 특히 초신자들이나 재독 에 어려움을 느끼는 성도들에게 깨달음에 효율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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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 않고 주체성 있게, 올은 전통은 고수하는 것이 좋고 바로 진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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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감을 따르는 행동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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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고 읽고 하는 것 보다 비디오를 또 보아서 설교하는 자의 모습을 보고서 하면 더 깨닫기게 좋고 효과적이라면 못 하는 것이 용기 없는 행동이지 왜 이것이 문제되느냐. 하나도 문제 되지 아니하고 올바르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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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공회 교단들은 이번 비디오를 설치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두가 백태영 목사님의 말 " 죽은자의 비디오 설교를 보는 것은 이런 예배는 우상이다"라는 말에 폭격을 당하여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세뇌를 당했다. 대마귀의 역사였는데 여에 유혹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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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음 설교를 듣고 설교록을 보는 것 보다 더 비디오도 보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라고 안다면 이런 지식을 행하는 것이 용기 있고 영감에 따른 행동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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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알면서도 행위를 못하는 것이 오히려 용기없는 행동이다. 비디오를 소장하고 있는 곳도 이를 보지 아니하니 먼지만 싸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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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공 123 중에서 유독 1만은 비디오를 설치하여 시청각으로 효과적으로 재독을 하는 시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고 용기 있는 행동으로 찬사를 보낼 만하다. 비디오 까지 설치하는 것이
: 설교를 더 잘 깨달을 수 있는 방법이 되는 줄을 알면서도 교인들의 반발이나 "비디오는 우상이다" 이런 마귀의 피동을 받은 허위 명제를 억박당하여 깨달음 대로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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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기 없는 행위를 한탄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