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2 님의 계산과 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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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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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2 00:00
백 목사님 생전에 거창집회 15,000명과 대구집회 5000명을 대충 집계했습니다. 그때 서부교회는 5월에는 기차 10칸을 통째로 전세 내어 대구역에 날랐고 거창집회는 중간반 학생만 2천명을 동원하는데 버스 약 100대, 4천명 정도가 참가했습니다. 외부 교단에서 배우러 오는 분만 여름에 수백 명이 넘었습니다. 전국 교회가 직장을 다 포기하고 몰려 들었습니다. 또 신앙없는 가족들을 데려 오면 은혜를 받고 그다음부터 신앙생활을 잘하기 때문에 무리해서 모셨습니다.
지금 백 목사님 생전과 비교하면 교회 수는 2배로 늘었으나 공회 분열로 교회수만 2배가 되었지 교인은 줄었습니다. 그리고 서부교회가 백 목사님 생전보다 장년반이 절반으로 줄고 학생은 4분의 1도 안 될 것입니다. 그나마 집회에 가장 참석을 많이 하던 서부교회가 서 목사님 사회권이 박탈 당하여 골수 교인들만 그 날을 잊지 못해서 가는 정도입니다. 대규모로 학생을 동원하는 것도 없습니다. 1천명 예배당 좌석에 3백명이 조금 넓게 앉아 보면 거의 다 차는 것처럼 보입니다. 요즘은 디카가 좋아서 조금 높은 곳에서 찍고 살피면 계산은 쉽게 나올 겁니다. 이전에 5월과 8월의 사진이 있었는데 대충 계산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각 교회 참석수는 보고가 없어서 정확한 것은 곤란하다 해도 각 교회 참여도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교역자들은 거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부공2에서는 2천명 좀 넘게 잡고 부공1에서는 4천명 잡는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3천명 정도일까요? 이 정도라도 사실 굉장한 숫자지요.
어쨌든 숫자는 부공2와 서부교회가 채워야 하는데 웬만한 중진들도 집회 안 가는 것이 예사입니다. 간다해도 잠깐 갔다 오는 정도입니다. 부공1은 다 합해야 몇백 명 될까요? 부공2는 서로 압니다. 3천명 되기 어렵지 않을까요? 지금이라도 서목사님을 강사로 세우고 서부교회 하나만 마음 먹으면 2천명은 가능하겠지요. 그렇게 되면 4천명도 될지요.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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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2'님께서 대구공회를 몇백명 정도로 들으셨다는 것은 저도 동의합니다. 저도 그 쪽을 확실히 아는 분께 분명히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런데 대구공회 교역자님께서 말씀하신 숫자를 보니까 아마 최근 1-2년 사이에 증가한 현상같네요. 대구공회는 아니지만 이왕 총공회 얼굴역을 하는 공회가 집회 숫자까지 생각보다 많으니까 좋습니다. 가끔 총공회 안부를 묻는 고신에 친척 등이 있으면 얼굴이 영 붉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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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공1 도평집회나 대구집회 인원은 대충 어느 정도일까요? 서부교인은 얼마나 가는가요? 적어도 이정도 통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대구공회는 떳떳하고 자신이 있으니까 말씀해 주시는데 '부산2'님께서도 부공집회 인원이나 참고 자료를 좀 말해 주실 수 없나요? 누가 서부교회 관광버스 번호가 17번까지 봤다든데. 그 정도면 전체 2천명도 채우지 못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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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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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관적인 비판은 자신의 깨달음에 근거함으로 제쳐놓고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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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봄 집회 출석인원 1049명 (장년,중간,유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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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여름집회 출석인원 1314명 (장년, 중간, 유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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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로 대구측 집회인원에 대해 강사가 섬기는 교회 중심으로 출석한다는 비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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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혀 근거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항상 남정, 난곡, 비원, 거제동 (비원) 교회 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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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석하는데 이들 4개 교회의 담임목사님들은 최근에 강사를 하신 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