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생각..

공회내부 발언      

잘못된 생각..

설명
부산2 0 4


죄송하게도 서부교인중 다수가 거창 집회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서부교회 전세버스가 17대라고 하셨는데 한대에 43인석을 기준으로 17대라면 730명이 나오는 숫자입니다.
대략 한대에 40며을 잡아도 680명이라는 숫자가 나옵니다.
교인4님께서 계산하신 서부교인 주일 참석인원이 대략 백목사님 생전에 3천명에서 1/4로 줄었다고 하셨으므로 대략 750명 가량입니다.
그렇다면 절대전인 숫자로 보드라도 거진 다 참석한다고 봐야 올을것입니다.
물론 주일학생도 한자리 차지 하므로 계산에서 제외 하드라도 개인 출발이 많은것을 감안 한다면 그 이상 인원이 참석 하였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주차장에 세워진 차들이 대체로 부산 넘버를 달고 있었든것을 감안한다면 무리 없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백목사님 생전의 거창집회 참석인원은 공식적인 숫자가 3만명이 넘었으며, 대구집회때의 수송은 기차 한칸이 70명 정도이므로 10칸이라면 700명 정도입니다.
또한 백목사님 생전 거창집회때 서부교회 전세버스가 대략 90대에서 100대 사의였으며, 이를 계산하면 3천8백명에서 4천명 정도가 되는 계산이 나옵니다.
대구집회때에는 5월5일 어린이날에는 예배당이 비좁아 밖에서 예배드리는 숫자가 많았으나 그 외에는 밖에서 예배 드리는 숫자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부산1과 2에서는 장생골 집회에 거진 참석하고 있다는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며, 서부교회2층 또한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거진 다 참석하고 있다는것은 제 개인적으로 서부교회뿐 아니라 부산공회 1과2쪽에 있는 교회의 목회자와 중심 교인들을 알고 있는 입장에서 말씀드렸으며, 직접 집회를 참석하여 눈으로 본 것을 말씀드린것입니다.
예전 목사님 생전시절에도 한번을 참석했으도 참석인원에 보고 하여 계산된 숫자 3만명을 계산하였습니다.
제가 대략 계산한 숫자가 적게잡아 3천명 정도 계산한 숫자이므로 실은 3천명이 넘다고 봐도 무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구집회는 예배당안이 비좁게 움추리고 앉아서 예배 드려야 하는것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으며, 예배당 밖에서 예배 드리는 숫자가 줄었다는것이 조금 변한 모습이며, 천막터 또한 별로이 줄어들지를 않았으며, 심지어는 천막터 분쟁까지 생기고 있는 실증입니다.
백목사님 생전에 타 교단에서 집회에 참석한 교회들이 여의도 순복음 교회가 있었으며, 안양에 있는 평성교회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은 그 숫자는 실상 많지는 않았으며, 계속 참석한 것은 아니었고 집회 중간에 몇시간 참석하였으며, 목사님 순교 2..3년전 순복음 교회에서 약 50명 정도가 고정 참석한 것으로 기억 합니다.
서영호 목사님을 강사에 세우면 더 참석 할 것이라는 것은 전혀 근거 없으며, 서영호 목사님을 강사에 세우지 않아 참석하지 않는 교회는 대략 5교 교회이며, 그 숫자는 대략 서부교회 서울 분교라 할 수 있는 태평동교회 100명, 동안양교회 40명, 산본교회 70명 의정부교회 30명 도합 240명 정도이며, 김호경 목회자 교회는 본인이 참석 할 수 없는 처지에 있어 불참 하고 있기 때문에 제외 하였습니다.
모든것은 현상과 실상으로 계산한것이지 그냥 어림잡아 계산한것이 아님을 말씀 드립니다.





>> 교인4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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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목사님 생전에 거창집회 15,000명과 대구집회 5000명을 대충 집계했습니다. 그때 서부교회는 5월에는 기차 10칸을 통째로 전세 내어 대구역에 날랐고 거창집회는 중간반 학생만 2천명을 동원하는데 버스 약 100대, 4천명 정도가 참가했습니다. 외부 교단에서 배우러 오는 분만 여름에 수백 명이 넘었습니다. 전국 교회가 직장을 다 포기하고 몰려 들었습니다. 또 신앙없는 가족들을 데려 오면 은혜를 받고 그다음부터 신앙생활을 잘하기 때문에 무리해서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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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백 목사님 생전과 비교하면 교회 수는 2배로 늘었으나 공회 분열로 교회수만 2배가 되었지 교인은 줄었습니다. 그리고 서부교회가 백 목사님 생전보다 장년반이 절반으로 줄고 학생은 4분의 1도 안 될 것입니다. 그나마 집회에 가장 참석을 많이 하던 서부교회가 서 목사님 사회권이 박탈 당하여 골수 교인들만 그 날을 잊지 못해서 가는 정도입니다. 대규모로 학생을 동원하는 것도 없습니다. 1천명 예배당 좌석에 3백명이 조금 넓게 앉아 보면 거의 다 차는 것처럼 보입니다. 요즘은 디카가 좋아서 조금 높은 곳에서 찍고 살피면 계산은 쉽게 나올 겁니다. 이전에 5월과 8월의 사진이 있었는데 대충 계산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각 교회 참석수는 보고가 없어서 정확한 것은 곤란하다 해도 각 교회 참여도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교역자들은 거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부공2에서는 2천명 좀 넘게 잡고 부공1에서는 4천명 잡는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3천명 정도일까요? 이 정도라도 사실 굉장한 숫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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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든 숫자는 부공2와 서부교회가 채워야 하는데 웬만한 중진들도 집회 안 가는 것이 예사입니다. 간다해도 잠깐 갔다 오는 정도입니다. 부공1은 다 합해야 몇백 명 될까요? 부공2는 서로 압니다. 3천명 되기 어렵지 않을까요? 지금이라도 서목사님을 강사로 세우고 서부교회 하나만 마음 먹으면 2천명은 가능하겠지요. 그렇게 되면 4천명도 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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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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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2'님께서 대구공회를 몇백명 정도로 들으셨다는 것은 저도 동의합니다. 저도 그 쪽을 확실히 아는 분께 분명히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런데 대구공회 교역자님께서 말씀하신 숫자를 보니까 아마 최근 1-2년 사이에 증가한 현상같네요. 대구공회는 아니지만 이왕 총공회 얼굴역을 하는 공회가 집회 숫자까지 생각보다 많으니까 좋습니다. 가끔 총공회 안부를 묻는 고신에 친척 등이 있으면 얼굴이 영 붉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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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공1 도평집회나 대구집회 인원은 대충 어느 정도일까요? 서부교인은 얼마나 가는가요? 적어도 이정도 통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대구공회는 떳떳하고 자신이 있으니까 말씀해 주시는데 '부산2'님께서도 부공집회 인원이나 참고 자료를 좀 말해 주실 수 없나요? 누가 서부교회 관광버스 번호가 17번까지 봤다든데. 그 정도면 전체 2천명도 채우지 못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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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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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관적인 비판은 자신의 깨달음에 근거함으로 제쳐놓고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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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년 봄 집회 출석인원 1049명 (장년,중간,유년 포함)
: : :
: : : 2010년 여름집회 출석인원 1314명 (장년, 중간, 유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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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참고로 대구측 집회인원에 대해 강사가 섬기는 교회 중심으로 출석한다는 비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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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혀 근거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항상 남정, 난곡, 비원, 거제동 (비원) 교회 순으로
: : :
: : : 참석하는데 이들 4개 교회의 담임목사님들은 최근에 강사를 하신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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