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여류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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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의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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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2 00:00
백 목사님의 생전에는 자리를 할수 잇는 대로는 최대로 비좁게 앉고도 - 다리에 쥐가 날 정도로- 예배당 안이 모자라서 주위에 텐트를 쳤고, 요새는 아마 반대로 할 수 있는대로는 편하게 넓게 앉다보니 얼핏 보면 예전과 비슷하게 예배당 안이 꽉찬 것 같아도 사실은 앉은 밀도에 차이가 있을 것 같아 이 점을 감안하여 참석 인원수를 계산하여야 정확할 것입니다.
백 목사님이 계실 적에는 자리 다툼을 할 정도였고 자리의 선점을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 쉬는 시간에 자리를 뜨지 않을 려고 식사하러 가지 않은 경우가지 있었던 사실은 아시다시피 하나의 은혜의 추억거리 이지요.
노곡동 예배 장소 강대상 우측에 예배당 건물 옆의 도로에 연접하여, 포프라 나무로 드리워진, 지붕이 스레트로 된 조그만 움박 같은 건물이 있었고 그 건물이 백 태영 목사님의 방인데 그 방 주위에서 길을 지나다가 태영 목사님을 만나게 되면 모두들 허리를 거의 90도 이상 굽혀서 인사를 하였지요.
당시 태영 목사님은 이토록 담임 교회의 교인이 아니더라도 존대를 받았지요. 하지만 요새 만약 태영 목사님을, 당시 허리 굽혀 인사할 때 인자한 모습으로 손을 잡아 주던 태영 목사님을 어디서 만난다면 허리를 굽혀 그 전 상황대로 인사하고 인자한 그 모습이 재현될 까요.
이젠, 세월은 여류하여 이젠 당시 흠모의 정을 가지고 인사하던 교인들도 머리가 희끗희끗하게 되었을 것이고, 태영 목사님 께서는 지금 어디에 계신 것 조차 미지이고, 낙조에 물들여진 서산에 걸쳐 스러지는 황혼의 자태가 아닐 까요. 황혼이 황혼이 아니고, 해가 지면 어두은 밤이 지나고 다시 새날이 되면 새벽이 오고 밝게 해는 다시 뜨겠지요. 서산 너머 찬란한 광명의 세계가 그 분을 맞아주길 기원합니다.
한강 근방에서, 씀
>> 부산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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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대구 노곡동 집회는 참석하는 숫자가 예전 백목사님 생전이나 별 차의 없는듯합니다.
: 예배당 자리가 모자라서 텐트와 교회 밖에서 예배드리는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별 반 차의가 없는것으로 봐서 그렇게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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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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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실하게 알 수는 없습니다.
: : 개인적으로 제가 교역자가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며, 부산1과2가 같은 장소에서 집회를 하나 서로 인원보고가 없는것이 가장 큰 원인이기도 합니다.
: : 참고로 헌금을 보면 6천에서 7천만원은 해마다 나온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부산1과 2를 합쳐 집회에 참석하지 않는 교회는 대략 5개 교회 정도이며, 그 외는 기존과 같이 그진 참석하고 있습니다.
: : 참석하지 않고 있는 교회는 제가 알고 있는대로는 태평동교회, 의정부교회, 동안양교회, 산본교회까지만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7개교회 정도가 불참 하다가 지금은 대략 5개 정도교회가 불참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참고로 서부교회 4층은 부산에서 별로 제독 집회를 하고 있으며, 구일교회역시 동일한 제독 설교를 자체교회에서 진행 하고 있습니다.
: : 하계동교회와, 은산교회는 몇번 불참하다가 다시 돌아 왔으며, 동안양교회는 김부호목회자가 있을때 전교인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놓고 불참시켰는데 정작 본인은 더큰 남천교회로 이동한 후에는 참석하고 있습니다.
: : 제가 참석하여 본바 눈대중으로 짐작 하기는 아동에서 장년까지 5천명정도는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 식수가 모라자고, 전력이 부족하여 내년에는 전력을 증설할 예정까지 있을정도입니다.
: : 전력 문제는 인원이 많아서 라기 보다는 교회마다 전기용품을 많이 비치한 탓이기 때문입니다 만은 이래저래 계산하드라도 각교회의 인원수는 거진 다 참석 하는것으로 보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 : 다른 교단에 있으면서 개인적으로 참석하는 인원도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정확한 숫자는 알지 못하나 대략 그정도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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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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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산2'님께서 대구공회를 몇백명 정도로 들으셨다는 것은 저도 동의합니다. 저도 그 쪽을 확실히 아는 분께 분명히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런데 대구공회 교역자님께서 말씀하신 숫자를 보니까 아마 최근 1-2년 사이에 증가한 현상같네요. 대구공회는 아니지만 이왕 총공회 얼굴역을 하는 공회가 집회 숫자까지 생각보다 많으니까 좋습니다. 가끔 총공회 안부를 묻는 고신에 친척 등이 있으면 얼굴이 영 붉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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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공1 도평집회나 대구집회 인원은 대충 어느 정도일까요? 서부교인은 얼마나 가는가요? 적어도 이정도 통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대구공회는 떳떳하고 자신이 있으니까 말씀해 주시는데 '부산2'님께서도 부공집회 인원이나 참고 자료를 좀 말해 주실 수 없나요? 누가 서부교회 관광버스 번호가 17번까지 봤다든데. 그 정도면 전체 2천명도 채우지 못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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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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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주관적인 비판은 자신의 깨달음에 근거함으로 제쳐놓고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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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년 봄 집회 출석인원 1049명 (장년,중간,유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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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년 여름집회 출석인원 1314명 (장년, 중간, 유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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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참고로 대구측 집회인원에 대해 강사가 섬기는 교회 중심으로 출석한다는 비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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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전혀 근거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항상 남정, 난곡, 비원, 거제동 (비원) 교회 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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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참석하는데 이들 4개 교회의 담임목사님들은 최근에 강사를 하신 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