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타 교단에서 볼 때를 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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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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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7 00:00
1. 위 글에서 지적하신 부분은
제가 /초기화면/총공회/소식/1510번/에서 '...대구공회는 외부에게 총공회를 대표할 만한 공회이기 때문입니다...'라고 표현하며 대구공회를 향해 이제는 재독을 한 번 전향적으로 생각해 볼 때가 아닌지 청원을 드렸습니다.
2. 대구공회가 '총공회를 대표할 만한 공회'라고 한 것은
공회 밖에 있는 일반 교계가 우리 총공회 소속 여러 공회들을 보게 된다면 그들 눈에는 어느 공회가 총공회를 대표하는 모습을 가지고 있겠는가, 이런 기준에서 대구공회가 그렇게 보일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위 글 '부공2'께서 설명하신 내용이나 또 제 눈으로 볼 때를 기준으로 잡은 것이 아닙니다.
3. 일반 교계가 본다면
부공1은
김삼암 목사님 계통 10개 교회? 이재순 목사님 계통 10개 교회? 그런데 그 회원이 어느 교역자 어느 교회인지조차 다 비밀입니다. 비밀결사대 정도이니 외부 눈에 이단 소리 듣기 알맞을 정도입니다. 지금 기도원이나 양성원 재산을 가지고 있는 것이나 그 과정이나 현황 모습 역시 파행입니다. 더 설명하게 되면 요즘 각 공회가 조용히 제 갈 길을 가는 데 또 파문이 일어 나서 그나마 유지 되던 뗏목에 흠이 될까 하여 조절하고 싶습니다. 집회의 사회도 찬송 인도 책임자도 그 모든 것도 누가 결정하는지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고 소수의 사람은 아는데 그 아는 것을 그대로 적어서 외부에 발표하면 종교 집단으로서도 건전한 종교 집단 수준이 될 수 없다는 말을 들을 정도입니다.
부공2는
현재 자기 단독 집회를 유지하지 못해 10여 개 교회는 부공1 집회 참석이 비정상적인 총공회 행태라고 비판하고 있는데 그들이 원래 부공2의 중심들이었고, 부공2의 나머지 교회들은 부공1의 집회를 참석하고 있는데 그 부공2 교회들이 부공1에 속했다가 탈퇴해서 부공2를 만들 당시 부공1을 어느 정도 비판을 했는가? 입에 담지 못할 정죄를 했고 그 기록은 문서로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제 양심에는 그 정도 표현을 하고 지금 부공1 그 집회에 앉는다면 종교인은 커녕 요즘 분위기에서는 정치인으로서도 가시방석이 될 수준입니다. 그리고 부공2의 거의 전부라 할 수 있는 서부교회는 18년째 성찬을 중단하고 있는데 이 정도 사태는 개인으로 말하면 세례를 받지 못할 이중생활을 지속할 때나 가능한 정도입니다.
대구공회는
전국 분포도가 좋고 교회 수도 좋으며 일반 교단이 교단으로 인정할 만한 체계와 제도와 활동들이 활발한 편입니다. 또 오랜 세월 동안 내부 분열이나 갈등이 없어 부공1이나 부공2와 비교할 때 교단으로서 안정성과 역사성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대외적 모습이 오히려 공회를 더 많이 떠난 증거라고 생각하나 제 생각을 말한 것이 아니라 한국 교계의 일반 눈으로 보면 대구공회는 현재 총공회 전체 공회 중에서 외부 교계가 볼 때 과거 총공회가 어느 정도 형태를 유지하며 남아 있는 곳이라고 볼 것 같다고 설명 드린 것입니다.
3. 공회 내부에서 본다면
'부공2'께서는 도평 집회의 모임을 부산공회로 분류하신 후 내오리의 대구공회 집회와 수평 비교를 하신 것 같습니다. 원래 총공회의 모습을 생각한다면 당연히 내오 집회는 공회 집회 모습이 아닙니다.
그러나 공회의 내부 눈으로 본다면 도평 집회는 부산공회 집회가 아니라 부공1의 집회에 부공2가 어떻게 곁불을 쬐고 있는 상황인데 부공2 지도부가 곁불을 쬐게 된 이유와 그런 부공2와 각목 패싸움을 벌인 부공1이 모른 척하고 있는 상황은 내심에 다른 계산 때문입니다.
빌라도와 헤롯이 잠깐 가까와 졌다 해서 하나 된 것은 아닙니다. 일반 교인으로서는 그래도 도평 집회의 과거를 회상하여 과거에 조금이라도 근접한 도평 집회를 기준으로 총공회의 과거 영광을 재현하고 싶은 소망 때문에 말씀했다고 생각합니다.
부공2는 부공1의 도평집회와 대구집회를 도둑으로 불법으로 총공회 탈선으로 정죄하고 목숨을 걸고 집회 기간 중에 천막마다 삐라를 뿌려 가며 싸웠는데 해결의 방법이 없게 되자 그 집회를 전면 거부하자는 쪽과 이재순 목사님이나 서성 사모님이 돌아 가시게 되면 재산권에 연고가 없어 진다고 하여 발을 들여 놓자는 쪽으로 나뉘었습니다. 그 와중에 과거를 기억하는 교인들이 자꾸 재독 집회를 원하니까 목회자들도 마지 못해서 하나씩 참석하게 되고 또 참석해서 은혜를 받게 되니까 어느 날 자신들의 집회처럼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하고 있는데 이는 정치요 연극이며 외식이지 공회 노선은 아닙니다.
4. 제 기준에서 본다면
주관적으로 말한다면 저는 죽어도 제가 속한 부공3만이 총공회입니다. 제 눈에는 사실 서울공회나 대구공회나 부공2나 부공1의 구별이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부공2'께서는 부산공회가 대구공회보다 총공회 정통성을 가진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으나 대구공회가 이 노선을 먼저 떠났던 것은 사실이나 부산공회 역시 불과 2년도 되지 않은 시점에 산산히 다 나뉘었습니다. 아무리 작다 해도 부공3만은 공회의 정통성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고, 그 외의 공회들은 여러 사건을 거치면서 이미 노선을 다 떠났습니다.
그러나 떠난 분들이 돌아 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또 한 번 정통성을 가졌다고 계속 잘 유지 될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또한 우리는 가능하면 싸움보다 평강 가운데 자라기를 노력해야 하기 때문에 죄 되는 일이나 노선 문제만 아니라면 최대한 좋게 좋게 표현하고 조심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쨌든 여러 소식을 반갑게 잘 들었습니다. 이 곳은 발언 게시판이어서 제가 될 수 있는 대로 글을 적지 않는 곳이나 다른 분들의 의견도 적기 편리하도록 여기서 제 의견을 드렸습니다. 대구공회 집회 소식도 몇 가지 더 듣게 되었고 특히 비밀로만 유지 되는 부공1 집회의 최근 소식을 듣게 되어 고마웠습니다.
>> 부산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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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입니다.
: 이목사님께서는 대구공회가 한국총공회를 대표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어떤 근거로 그렇게 결론 지으시는지 궁금합니다.
: 교회의 숫자로 말씀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교인의 숫자로 말씀 하심인지 궁금합니다.
: 현제 세상의 대법원에서도 전통공회를 부산공회( 1과2 )를 공회라 인정하여 재산권을 인정하고 있으며, 교리나 행정또한 내면은 어떠한지 결론 짓지는 못하겠습니다 만은 외면을 보드라도 그 순수성은 부산공회라 보이기 때문에 저로써는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 교회의 숫자는 분명 대구공회가 많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만은 교회가 많다고 교인 또한 많은것은 아니라 생각하며, 교인의 숫자로 보면은 비공식 적이긴 하지만은 부산공회(1과2)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교회의 숫자는 개척 여하에 달려 있습니다.
: 대구공회를 대표하는 대구의 달산교회나 비원교회, 동성로교회의 교인수가 예전의 절반정도도 안될만큼 줄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 창동교회는 개공회로 대구공회에 속해있지 않으며, 거창지방에 속해있는 대구공회는 대체로 시골교회로 그 숫자는 많으나 교인수는 다합쳐도 청량리교회 교인수만큼 정도 밖에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 백목사님의 장자 백도광 장로님 가족이 공회를 떠나서 신앙생활 하시다가 얼마전부터 장로님 내외뿐 아니라 딸까지 개명교회로 출석하시고 모든 예배를 다 참석 하시는것뿐 아니라 하루 30분 기도역시 거르지 않고 교회에서 하시고 계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 또한 이번 장생골 집회에도 텐트 생활 하시면서 11번의 제독 예배를 다 하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이제는 떠났든 백도광 장로님도 돌아왔고 목회하시는 백도영 목사님과 백순희 사모님 , 백명희 사모님 모두가 부산공회에서 신앙생활 하고 계시고 , 공회의 신앙과 행정을 가장 성실하게 수행하려고 하는곳이 대구공회가 아니라 부산 공회인것을 감안 한다면 공회의 대표성은 부산공회가 아닐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단 보이지 않는 내면은 우리 인간이 다 알지 못하기에 더이상 언급하기 곤란하여 배제하는 차원으로 말씀 드리며, 21년간의 세월동안 대구공회는 교명만 바꾸지 않았지 모두가 바뀌었고 변질 되었습니다.
: 도리어 기성교단의 보수교단보다 더 많이 , 더 멀리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공회를 대표한다는것은 한국총공회를 사랑하고 그 순수성에서 신앙 생활하고자 하는 목회자와 교인들에게는 상쳐가 아닐까 염려 스럽습니다.
: 대구공회 집회의 거창 내오리 교단본부에 모이는 숫자가 불과 몇백명에 불과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다. 참석한 교인중 대구공회의 중심 교인에게 전해 들은 것이므로 진실성에서는 장담 할 수 없습니다 만은 교회 숫자로 비교한 상대 비교나, 참석하는 인원수에 비교한 절대 비교를 따져도 부산공회에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미미하다고 생각합니다.
: 무슨 나무인지 모를때는 그 열매를 보라고 했습니다.
: 백태영 목사님이 그렇게 외치든 비디오는 죄라든 말이 현재의 잠실동 교회는 어느 누구한사람 백광진 목사님의 방송을 보지 않는 분이 없습니다.
: 죽은 사람의 사진을 보면, 책을 읽으면 죄라는 논리는 성경에도 없을뿐 아니라 인간 상식에도 어걷나는 말임에도 21년이 넘도록 대구공회나 서울 공회는 회계하지 않고 이기적인 정치 노름이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데도 장자의 명분을 준다는것은 부산공회의 한 사람으로서 이해하기 어려워 장황하게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