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선물에 믿게 된 사례들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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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선물에 믿게 된 사례들 (제-관)

설명
서상철 0 18


칼갈아 주는 사람들은 좀 하층적 직업아닌가요. 행여라도 칼을 갈아주면 복음을 받아들일까해서 라면, 복음은 실은 사정하면서 믿어달라는 정도로 그 자체가 굽실굽실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천하를 지은 복음입니다. 실은 전도는 고자세로 하여야 합니다.

이런 말씀에 대한 답변
"하층민이 하는 직업으로 고귀한 복음을 전하지 말라" 이런 말로 들립니다.
어느 할머니는 선교사님께서 점심을 감자 주신다고 하셔서 그 감자 얻어 먹을려고 교회를 다녀셨답니다. 어느 분은 크리스마스때 엿 주신다고 해서 엿 얻어 먹고 장노 되신분도 계신다고 합니다. 엿.
예날 엿장사가 하층민의 직업이 아니었나요


>> 산곡의 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
: 서부교회 봉사모임인 "쁄라와 헵시바"는
:
: 우선 봉사단 명칭이 구약성경에서 따온 것 같은데 일반교회들을 흉내내는 것 같아 좀 그렇습니다. 일반 교회도 좋은 것은 본 받을만 하지만 이런 명칭은 무슨 이국적 용어 같고 어색하고 우리 총공회의 정서와 관습에 어울리지 않아 보입니다. 우리 공회 스타일과 조화되지 않습니다.
:
: 무슨 칼갈이 전도는 또 무엇입니까. 음식점에서 칼가는 것과 복음과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칼갈이라고 해서 무슨 상징이라도 있는 줄 오해하기 쉽습니다. 복음 때문에 천함을 당하는 것은 영광스럽지만 믿는 사랍들이 까닭없이 천해 보이는 것도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칼갈아 주는 사람들은 좀 하층적 직업아닌가요. 행여라도 칼을 갈아주면 복음을 받아들일까해서 라면, 복음은 실은 사정하면서 믿어달라는 정도로 그 자체가 굽실굽실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천하를 지은 복음입니다. 실은 전도는 고자세로 하여야 합니다. 칼갈이 전도는 더 고상한 전도 방식 보다는 무슨 이상한 행동을 해서 주목을 끌려는 것은 아닌 지 오해하기 쉽습니다.
:
: 해수욕장에서 미아 팔띠 달아주기도 좀 그렇고, 방역 봉사도 좀 그렇고, 이미, 이런 봉사방식들은 일반 교단에서 써 먹은 지 오래이고, 구태의연한 것이고, 물론 지금도 그 자체는 교회를 떠난 일반 사회 봉사단체라면 의미가 있겠으나 적어도 순교자 제단이고 과거 우리 공회를 대표한 서부교회의 이름으로 이런 봉사를 복음 전파의 수단으로 택했다는 것은 우리 공회성에 반대되는 처사일 것입니다. 재고를 권면드립니다.
:
: 복음을 전한다면, 이미 백 목사님이 만들어 놓은 기쁜소식 전도지 있지 않습니까. 그 전도지를 가지고 구역회 끝나면 그 전도지를 가지고 복음을 전하였던 방식대로 하면 됩니다. 이것이 가장 좋은 방식입니다. 이 전도지로 호별 방문을 하든지 노방전도를 하든지 이것이 우리 공회 관습에 맞아요. 서부교회는 우리 공회 교단이 이처럼 4분5열되어 있어도 과거 우리 공회의 대표였고 백 목사님이 목회를 하던 교회입니다. 일반교계에서 사용하였던 이미 한 물 간 제도 들을 모방하는 듯한 방식은 우리 공회의 정체성을 혼돈시키고 자긍심을 훼손하는 행동이자 자칫 속화되는 길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 공회는 최고의 복음을 가지고 당대에 한국과 외국을 아울러 선도하는 입장에 있는 공회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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