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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의 백합 0 1



61년도 개역성경은 현재 일부 교계에서(아직은 다수인 것 처럼 보이는데) 사용하는 성경중 가장 모범이 되는 성경이고, 이 성경을 쉬운 요새 말로 고치고 첨삭하여 명목은 젊은이들도 알기 쉽고 고어를 버리고 현대어법으로 쉽게 이해되도록 개정하였다고 합니다.

요새 일부 속화 발달된 대형교회나 세상적 가치관을 가지고 운영하는 교회나 외형위주 성장 위주로 기업처럼 운영되는 교회나 인본주의적으로 운영되는 교회나 정치권력자와 결탁하여 운영하는 교회나 세상과 같게 운영하는 교회나 물질중심으로 운영하는 교회 등 대개 이런 부류의 교회들이 앞다퉈 요즘 개정된 성경을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개정 성경은 위 개정 목적 자체가 인본적이고 아무리 요즘 세대가 성경을 잘 읽을 수 있도록 개정하였다고 해도 국문 고어가 아무리 어려워도 영어 만큼은 어려울 것이 없고 한문만큼 알려는 노력 없이도 알수 있는 데 이런 좀 어려움이 있다고 천지는 변해도 획 하나 떨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위의 동기와 목적으로 개정을 한 것입니다. 원어 성경과 영어, 독어 등 여러나라의 말을 참조하여 번역을 하였다고 해도 또 위의 목적 처럼 사심이 없이 좋은 의도로 개정을 하였다고 해도 이는 단순히 더 낫게 번역을 한 것이 아니고, 개정이 아니라 성경을 개조한 것이고 고친 것이고 의미 전달을 왜곡시킨 것에 가깝습니다.

보다 인본적으로, 보다 세속적으로 보다 세상 친화적으로 보다 인간 구미에 조화되게 만들어 버렸다는데에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경건미를 떨어 뜨려 놓았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 말과 같은 어법을 사용하였으며 인간 친화적은 되었는지는 몰라도 하나님과는 멀어지게 기능하도록 개정한 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거룩도을 낮추고 세속적 언어 관습을 사용하여 세속도는 제고시킨 것으로 평가됩니다. 마치, 거룩한 성경을 소설에서 사용하는 어법이나 문법을 사용하여 인간 끼리 , 친구 끼리, 가족 끼리 대화하는 수준의 말로 바꾼 것입니다. 이런 성경을 일부 교회에서 사용하는 것을 시작으로 하여 위의 61년도 성경 사용을 중단하고 이런 성경 사용이 대세가 되면 진리를 깨닿는데 지금보다 현저히 어두워지게 되고 또 곤란하게 되고 문법과 어투가 성경이나 세상말이나 비숫하게 보이니 하나님의 말씀을 대할 때에 외경심을 약화시키고 절대성을 상대화 시키게 될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수년전에 개정된 성경을 전부 회수하여 불 태우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개정을 주도하거나 참여한 자들은 회개를 하라는 것이지요. 단순한 개정이 아니라 성경을 더하거나 뺀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하거나 뺀 자들은 심판을 받으리라 하였지 않았습니까.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년도는 정확히 기억은 못하겠지만,)
:
: 1911년 "셩경뎐서"가 출판되고,
: 그 후어 1961년도에 "개역판 성경전서"가 출판된 것으로 아는데,
: 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 셩경뎐서를 고친 것을 말씀하심인지,
: 아니면, 개역판 성경전서를 고친 것을 말씀하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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