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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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의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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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1 00:00
아래 백 목사님의 설교 중에 언급된 개정 부분은 과거 오래 전에 개정 번역된 것인데 죄의 '삯'하면 '싹' 즉, 움싹인 줄 오해할 수 있는데, 괜히 죄의 '값'을 '삯'으로 바꾼 것입니다. 이것은 요즘 개정개역판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닌 정도입니다. 이러니까 참여자들은 심판을 받을 것이고 이런 개정판을 사용하는 교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히 아는데에 혼돈을 초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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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6장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죄의 삯이라 말은 죄의 값이라 말입니다. 요런 데는 요래 번역했지만 그전 번역에는 죄의 값이라고 해 놨는데 요 새로 번역을 한다고 하면서 잘난 사람들이 요 죄의 삯이라 요래 놨다 말이오. 삯이라 하니까 이랬기 때문에 죄의 삯이란 죄의 움싹인가 요렇게 혼돈 된다 말이오.
요거 움싹이 아니고 요 죄의 *값입니다.* 죄의 값은 사망이오. 요런 거는 죄의 값이라 하는 게 좋은데 그전에 그래 번역 해 놨는데 또 뭐 잘났다고 제가 죄의 삯이라 요래 딱 요렇게 해서 자꾸 사람들을 미혹시키려는 요 마귀란 놈을 요 속에다 집어 넣어 놓고 모든 일 한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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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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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년도는 정확히 기억은 못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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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1년 "셩경뎐서"가 출판되고,
: : 그 후어 1961년도에 "개역판 성경전서"가 출판된 것으로 아는데,
: : 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 : 셩경뎐서를 고친 것을 말씀하심인지,
: : 아니면, 개역판 성경전서를 고친 것을 말씀하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