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회가 공회를 대표할 만큼 근거라도 있으신지요?

공회내부 발언      

대구공회가 공회를 대표할 만큼 근거라도 있으신지요?

설명
부산2 0 12


질문입니다.
이목사님께서는 대구공회가 한국총공회를 대표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어떤 근거로 그렇게 결론 지으시는지 궁금합니다.
교회의 숫자로 말씀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교인의 숫자로 말씀 하심인지 궁금합니다.
현제 세상의 대법원에서도 전통공회를 부산공회( 1과2 )를 공회라 인정하여 재산권을 인정하고 있으며, 교리나 행정또한 내면은 어떠한지 결론 짓지는 못하겠습니다 만은 외면을 보드라도 그 순수성은 부산공회라 보이기 때문에 저로써는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숫자는 분명 대구공회가 많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만은 교회가 많다고 교인 또한 많은것은 아니라 생각하며, 교인의 숫자로 보면은 비공식 적이긴 하지만은 부산공회(1과2)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교회의 숫자는 개척 여하에 달려 있습니다.
대구공회를 대표하는 대구의 달산교회나 비원교회, 동성로교회의 교인수가 예전의 절반정도도 안될만큼 줄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창동교회는 개공회로 대구공회에 속해있지 않으며, 거창지방에 속해있는 대구공회는 대체로 시골교회로 그 숫자는 많으나 교인수는 다합쳐도 청량리교회 교인수만큼 정도 밖에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백목사님의 장자 백도광 장로님 가족이 공회를 떠나서 신앙생활 하시다가 얼마전부터 장로님 내외뿐 아니라 딸까지 개명교회로 출석하시고 모든 예배를 다 참석 하시는것뿐 아니라 하루 30분 기도역시 거르지 않고 교회에서 하시고 계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또한 이번 장생골 집회에도 텐트 생활 하시면서 11번의 제독 예배를 다 하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떠났든 백도광 장로님도 돌아왔고 목회하시는 백도영 목사님과 백순희 사모님 , 백명희 사모님 모두가 부산공회에서 신앙생활 하고 계시고 , 공회의 신앙과 행정을 가장 성실하게 수행하려고 하는곳이 대구공회가 아니라 부산 공회인것을 감안 한다면 공회의 대표성은 부산공회가 아닐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단 보이지 않는 내면은 우리 인간이 다 알지 못하기에 더이상 언급하기 곤란하여 배제하는 차원으로 말씀 드리며, 21년간의 세월동안 대구공회는 교명만 바꾸지 않았지 모두가 바뀌었고 변질 되었습니다.
도리어 기성교단의 보수교단보다 더 많이 , 더 멀리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공회를 대표한다는것은 한국총공회를 사랑하고 그 순수성에서 신앙 생활하고자 하는 목회자와 교인들에게는 상쳐가 아닐까 염려 스럽습니다.
대구공회 집회의 거창 내오리 교단본부에 모이는 숫자가 불과 몇백명에 불과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다. 참석한 교인중 대구공회의 중심 교인에게 전해 들은 것이므로 진실성에서는 장담 할 수 없습니다 만은 교회 숫자로 비교한 상대 비교나, 참석하는 인원수에 비교한 절대 비교를 따져도 부산공회에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미미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나무인지 모를때는 그 열매를 보라고 했습니다.
백태영 목사님이 그렇게 외치든 비디오는 죄라든 말이 현재의 잠실동 교회는 어느 누구한사람 백광진 목사님의 방송을 보지 않는 분이 없습니다.
죽은 사람의 사진을 보면, 책을 읽으면 죄라는 논리는 성경에도 없을뿐 아니라 인간 상식에도 어걷나는 말임에도 21년이 넘도록 대구공회나 서울 공회는 회계하지 않고 이기적인 정치 노름이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데도 장자의 명분을 준다는것은 부산공회의 한 사람으로서 이해하기 어려워 장황하게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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