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록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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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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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9 00:00
총공회록 5회에 다음글이 있어서 소개합니다(총공회/자료/총공회록/5회 공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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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8의 성구를 근거하여 전도부를 설치하여 노방 전도에 힘쓰기를 바란다는 박윤철 전도사의 청원에 이어 로마 10:14,다니엘 12:3및 로마 1:14의 성구를 근거하여 장열, 이종덕 및 전재수 제 전도사의 추가 청원이 있었다.
물론 노방에서 전도강연도 좋다. 이것도 있어야 한다. 길가 거리거리에서 개인 개인
에게 복음 전함도 필요하다. 그러나 제가 경험한 되로는 전도에 대하여 결과적으로 좋은 수핵을 얻는 것은, 길가 노방 전도, 교도소 등 각기관 호별방문, 그리고 주일학교학생을 인도하여 그 학생을 통하여 그 집에 복음 전하는 길 등이 있다 마는 그 중에서
제일 효과적인 것은 주일학교학생을 통해서 전도하는 것이다. 다음으로는 호별 방문이고 그 다음에는 각 기관을 통해서 이고 별 수핵이 없는 것은 노방 전도의 방안이라고 본다. 그러니 주일학생을 전도해서 자주 채아 그의 신변과 행위에 관심을 두고 그 인격을 존중해 줄때 그 부모가 감화를 받아 그 길로서 전도하기가 쉽고 효과적이고 둘째로는 둘째로는 그저 방문하는 것이다. 도시에서는 어디 있는 교회로 갈까 하고 방황하는 사람이 있으니 누구든지 이끌면 그리로 따라 나가게 되니까이고 시골에서도 개속하여서 채아가면 처음에는 존경하다가 개속 채아가면 업수이 여기게 되고 다음에는 멸시하게 되고 그되로 개속 채아가면 피하다가 그 다음에는 나오게 된다.
주일학생수가 장년반의 3배가 되면 희망적이다. 그리고 오전예배보다 오후예배 오후예배보다 밤예배의 수가 많이 모이면 부흥이 된다. 그런 고로 구체적 방안으로서는 이 두가지 방편을 씀이 좋겠고 노방에서 전도함은 공연히 선전포고 같이 해놓으면 마찰이 많고 감당 못할 시험이 올 수도 있다. 그런 고로 사람부터 친해 놓고 그 친분을 통해서 복음 전함이 좋고 효과적이다. 상대방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복음을 전하여야 한다는 것은 이는 전도자의 대내에 갖이는 마음 갖임이지 대외로는 사람을 사귀놓고 전도함이 좋겠다는 사회자 백영희 목사의 구체적 전도 방안에 전성수 전도사의 동이와 김태희 전도사의 재청으로 그 방안에 따르기로 전원이 이의없이 가결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