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가 전도에 도움이 된다면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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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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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3 00:00
아래 서상철님의 글에
'하층민이 하는 직업으로 고귀한 복음을 전하지 말라" 이런 말로 들립니다.
어느 할머니는 선교사님께서 점심을 감자 주신다고 하셔서 그 감자 얻어 먹을려고 교회를 다녀셨답니다. 어느 분은 크리스마스때 엿 주신다고 해서 엿 얻어 먹고 장노 되신분도 계신다고 합니다. 엿.
예날 엿장사가 하층민의 직업이 아니었나요'
라는 글을 보셨나요...
저는 동감 합니다. 엿 먹고 장노 되신분.. 그 분은 어느분일까 궁금해 합니다.
믿지 않는 불신자를 복음만 전한다면 10% 교회 나올 확율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교회가 믿지 않는 가정에 이런 봉사를 한다면 교회 나올 확율이 10%미만일까 아니면 그 반대로 10%이상일까?
혹 우리는 고고한 자세로 교회 를 섬기며 이웃에 봉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할줄 모른다면 교회는 발전이 없습니다.
아무리 마음속으로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같이 섬기겠다고
기도 하고 묵상만 하면 뭘 합니까?
실천을 하실때가 지금 이때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전 교회가 이런 봉사를 한다면 시간이 나는한 봉사를 하고 싶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타 교단 이상의 봉사 활동을 합니다.
>> 서부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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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kist.net>총공회>소식>1512 '[부공2] 쁄라와헵시바 서부교인 2010-08-09'을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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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전파를 위해서 또 교회의 이웃사랑을 위해서 우리 한국교회가 사회봉사를 하는 것은 너무 당연하게 생각되고 있습니다. 태안반도 기름띠 제거와 같은 사회봉사에는 전국의 각계각층이 다 나서다 보니까 총공회 교회들도 많이 참석했습니다. 부공2 여러 교회들이 참석했으니 대구공회나 서울공회는 말할 것도 없겠지요. 총공회는 원래 6.25전쟁 정도의 그런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면 사회봉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잠실동교회가 제일 먼저 시작을 해서 지금은 전국 공회 교회들이 하고 있습니다. 서부교회가 한 정도라면 다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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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다른 진영과 같아지는 걸까? 아니면 공회가 부족했던 부분이 메꾸어지고 단일교회에 나가는 발전일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