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1은 범죄 단체, 가족들은 받은 은혜대로 사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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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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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1 00:00
각목을 들고 몇백명이 양성원 건물을 쇠사슬로 묶고 지켜내는 것이 부공1이고 그들이 그럴 줄 알면서도 대든 것이 부공2들입니다. 가족들은 백 목사님께 직접 배운 것이 있어 각자 은혜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백 목사님께 배운 것이 많은 우리들은 그 가족들을 좋지 않은 일에 언급하거나 이름을 거론하는 것은 나쁘고 못된 행습입니다. 목사 장로 두 사람이 교회 주도권을 잡으려고 싸우면서 입에다 하나님과 진리를 담는 것은 육의 싸움보다 더 나쁜 일이 아닐까요?
목사님 가족들은 백 목사님께서 이 노선을 세우실 때 여러모로 희생을 많이 당한 분들입니다. 우리보다 신앙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버님 때문에 조심하기도 했고 또 언행심사가 일반 우리와 같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세월이 오래 지났기 때문에 이제 별 오해 없이 자신들의 은혜생활을 하시다 보니까 주변 교회에 나가실 수도 있고 이런 저런 표현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분들의 노고와 남 모르는 고통을 알지 못하며 우리는 그분들의 그런 노고와 고통 덕에 우리가 갖기 어려운 세계를 걷고 있습니다.
부공1이라는 집단은 비디오가 아니면 같은 재독이라도 다른 재독은 안 된다고 했던 집단입니다. 부공1이라는 집단은 대구공회와 집단소송 수십 건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범죄집단입니다. 부공1은 각목을 들고 어디든 기세등등 설쳤던 양아치들입니다. 집회장소든 서부교회 예배당이든 악만 부리면 된다고 했던 개떼들입니다. 그 제일 앞에서 그 제일 배후에서 온갖 이 땅 위에 죄를 다 저질렀던 이들이 바로 부공1 목사0들이었습니다. 그런 더러운 이름을 미화하기 위해 그 분 가족들을 인용하다니요. 스스로 부공1 소속을 말씀하신 가족이 계신다면 부공1이 고귀해서가 아니라 부공1의 출발 정신에 소속했다는 뜻이겠지요. 부공1 교역자회에 참석했다는 소식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부공2나 대구공회야 이 노선에서 나간 이들이므로 언급할 필요도 없지만
어쨌든 우리가 다소간에 직간접간에 신앙에 큰 은혜를 받았던 분과 그 가족의 이름을 우리들의 논쟁에 우리들이 서로 옳다고 말하는 일에 언급하거나 인용하는 것은 서로가 함께 피하면 좋겠습니다. 목사님의 자녀분들이 다 부공1에 속했기 때문에 부공1이 옳다고 말하게 되면 과거 부공1에 속하지 않았던 시절을 두고 어떤 논쟁이 나오겠습니까? 그 분들은 어느 교회를 출석하시나 어떤 집회를 참석하시나 멀리 떠나 사시나 그분들 스스로 자신들의 신앙생활을 철저히 하시는 분들이고 우리는 그분들의 남 모르는 희생에 덕을 본 교인들이니 우리 이야기는 우리끼리 왜 옳고 그른지 그렇게 따지고 살펴 보기를 청합니다.
>> 공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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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목사님의 자녀들 모두가 부산공회1에 소속되어 있다는것도 아셔야 할듯 합니다.
: 이것은 대외적으로 알려 지지 않아서 잘 모르고 계셨으리라 생각하여 알려 드립니다.
: 큰아드님인 백도광 장로님은 개명교회 소속, 백도영목사님도 부산공회1에 소속이라 밝히셨고, 백순희사모, 백명희 사모 역시 부산공회1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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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한마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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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예훼손죄라는 게 친고죄거든요.... 그러니까 목사님 유족이 고소하지 아니하면
: : 죄자체가 성립이 안되는데 부공1 목사님이 고소권한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 이번에 노무현대통령측이 조현오경찰청장에 사자명예훼손죄로 고소를 했는데 고소권자가 노무현대통령 유족의 등을 업은 노무현재단에서 고소한 것으로 그것은 고소자체가 성립이 되지만
: : 부공 1목사님은 백목사님 유족의 뜻도 헤아리지 않고 자신의 판단으로 고소를 한다면 잘못하면 고소남발로 인해 공무집행방해죄가 성립된다는 것도 알고 계셔야죠....
: : 너무 도가 지나치시면 자기눈 자기가 찌르게 된답니다.
: : 조심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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