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감사합니다.

공회내부 발언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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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백합화 0 0


관련 소식을 연락해 줘서 고맙습니다. 그러나 저를 만나러 오겠다는 분이 누군인지 저도 기대가 되는데요. 하지만 사법처리는 사법권자가 하는 형사처벌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검사나 경찰관만이 사법처리권이 있지요. 역시 해당 분이 사법처리 운운 하였다면 그 말 자체가 성립할 수 없고 세상 법에 대한 무지의 소치일 것이고, 자신이 마치 검사나 경찰관이 된다는 말이지요. 그럼 저는 목사님이 아니라 사법처리권을 가진 검사나 경찰관을 만나게 되는 것을 기대하게 되는 셈이 되지요.

교인은 교회나 교인 간의 분쟁에 대해서는 전지 전능 공의로운 재판장 되시는 하나님의 심판에 맡기고 세상 법정에게로는 분쟁거리를 가져 가지 아니하는 것이 성경법이라는 것은 조금의 성경 지식만을 가졌어도 다 알지요. 해당 분쟁이 교회와 관련되는 한도 내에서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다만 교인 간에도 순수히 사적인 일, 즉 교인 간의 채무 문제나 주택 임대차, 매매 등 무슨 재산권 분쟁이나 부부간 이혼 문제 등은 세상 검찰에 고소도 할 수 있고 법정의 판단을 받아 볼수도 있지만 교인 간의 분쟁이라도 최소한 교회와 연관이 되어 있는 일이라면 세상법적 해결은 삼가하여야만 하는 이치도 약간의 성경 지식을 가진 자라면 이해를 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능동적으로 고소가 아니라 피소 당했을 때에 응소하여 수사 기관에서나 법정에서나 변론을 하는 것은 피동적으로 응소하는 것이므로 이 경우에는 교회와 관련이 되는 사건이라도 소극적 응소 행위는 허용된다고 보입니다. 사법처리라는 말을 사법처리를 의뢰하는 말로 선해하여 이해한다해도 오히려 사법처리를 당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지 몰라도 나를 만나러 오겠다는 그 분이 무고죄로 사법처리감이 되지 않나 보입니다.

꼬리를 내렸다는 것은 목사님에게 사용하기 에는 부적절한 언사입니다만 혹시 위압에 굴복할수도 있을 수 있겠지만 우리 공회 목사님들은 대개는 신념이 강한 분들로 훈련된 분들이라서 오히려 설복 당할 수도 있을 것을 추측할 수 할수도 있을 여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고소고발을 한 당사자 부공(1) 목사님은 고소 고발 그 자체만 가지고도 성경을 위반했고 우리 공회를 모욕시켰는데 어떻게 설복을 당하겠는가가 의문입니다.

혹은 최대한 범위를 확장하여 추측을 하여 부공 (1) 목사님이 의외의 상당한 권위를 가지시고 함부로 대할수 수 없는 혹시 백 목사님의 주변 인물이더라도 거기에 상응한 예우는 갖추어서 대접하더라도 비판받을 것은 받아야 마땅하고 잘 모르는 지식이 있으면 시인해야 옳을 것입니다.

나를 만나러 오시겠다는 부공 (1) 목사님이 지금까지 제가 마음속에 그리는 그런 분이 아니고 의외의 제3의 인물로서 오히려 제가 존대해야할 분이 아닌지도 은근히 걱정이 됩니다만 논리와 이치에 어긋나면 이런 분도 예외는 아닙니다. 즉, 꼬리를 내릴 수는 없다는 것이지요. 옳은 것이 권위와 존경의 부당한 남용 행사에 가리울수는 없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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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부공1 목사님으로 보이는 분께서 백합화님을 찾는다고 여기저기 알아보신다는 말이 있습니다. 곧 연락이 갈 겁니다. 여기서 소신있게 큰소리 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지만 직접 만나서 사법처리한다고 말하시면 대개 꼬리를 내린다지요. 여러 목회자들도 벌써 그랬다는 말이... 두 분이회동하게 되면 소식이 나오겠지요. 그때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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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곡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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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 목사님을 소개하면서 백 목사님이 창안한 우리 공회의 제도 중의 하나인 시무투표 제도를 시사 잡지사에 소개하고 인터뷰하고 해서 우리 공회의 장점을 알리고 하는 것이 왜 비판을 받아야 하며 잘 못된 일인지 참 어이가 없다. 다른 일반 교단 같으면 자기 공회나 교회의 담임 목사님이 언론에 소개되면 그 자체를 가지고 기뻐하고 자랑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오히려 과장하고 없는 것도 있는 듯 하면서 홍보를 해대는데 우리는 기자가 자청해서 찾아와서 취재하고 또 집행부에서는 겸손하여 소개를 최소한도로 줄이기 위해 시무투표 제도 하나만에 대해서 하는 억제도 발휘했는데 어찌 신문사에 전화를 하여 취재원을 캐 뭇는다거나 기분 나쁜 어조로 기자에게 항의하고 하는 등을 하였다는데 그 기자가 참 이 사람 '정신병자 아니야' 속된 밀로 '또라이 아니냐' 하고 생각했을 줄도 모른다.
: :
: : 백 목사님에 관한 기사가 세상의 빛이 되고 소금이 되는 것인데 교계에 선의 영향을 끼치는데 무슨 이유로 기사 제공을 문제 삼는지를 참 이해할 수 없고 트집잡는 부공 (1) 목사님은 공개를 하라고 해도 하지도 않고 참 이런 분이 목회자랍시고 지금 어느 교회에서 목회를 한다니 한심스럽다. 부공1 목사님은 백 목사님을 그럼 추종하는 자인지 반대하는 자인지를 구별할수 없게 혼돈스럽다.
: :
: : 차라리 백 목사님을 반대하는 측에 있는 사람이라면 백 목사님을 언론에 좋게 소개하는 것을 보니 분이 나서 그런 행동을 한다면 이해를 하겠는데 이것도 아니라면 무슨 우리 공회 자랑을 겸손해서 그런다면 기사 내용이 과장도 없고 없는 것을 있다고 꾸민것도 아니고 많은 것중 억제심을 발휘하여 최소한 시무 투표제도만 소개한 것에 지나지 아니한데 이것을 교만한 행동으로 봤다면 자신의 생각을 조용히 말하면 될 것이고 하는데 또 시무투표 제도 자체를 반대하는 견해를 가진자 라면 자신의 담임 교회에서는 실시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고 ....등등 아무리 생각해도 기사를 문제 삼고 사사건건 물고 늘어지는 무슨 악 취미도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무슨 저의가 있는지 참 모를 일이다. 그러니까 내가 이 목사의 이름을 공개하여 좀 알아보자는 뜻이 거기에 있는 것이다. 부공 (1) 목사님이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이 분 좀 정신감정이 필요한 분이라고 생각된다.
: :
: : 취재 기사도 오히려 전화를 하여 항의한 분이 우리 공회의 외부자로서 우리 공회를 시기하고 견제하는 분으로 처음에는 오해를 하였다고 하지 않느냐. 나중에서는 우리 공회 내부 목사님 인 줄 알고 고개를 갸우뚱 했을 것이다. 아마 전화 받은 그 기자는 미건 뭐 '또라이' 목사아냐 하고 생각했을 줄도 모른다. 저그네들 공회 또 지도자 쫗게 평해서 기사를 써 줬는데도 감사하기는 커녕 책망을 해대니 참 이해를 못하겠다고 라고 독백이나 했을 줄 모른다. 이쯤되면 그 기자에게 이런 평가를 하도록 전화를 해서 물어본 것 자체가 우리 공회를 묙 되게 한 것이다.
: :
: : 해당 신문사 기자에게 전화를 한 목적인 무엇이며, 자신은 누구이며, 왜 백 목사님의 언론 소개가 무슨 문제가 되는지를 자신의 행위가 정당하다면 숨겨서 음해하거나 해코지나 거짓말을 일삼으면서 하지 말고 여기에 밝혀 주십시오. 이런 행동이 주님의 종이 할 짓인지를 밝혀 주시기 바람니다. 현재 이 분은 수건의 고소를 남발하였고 이 홈의 운영도 중단하라고 서슴없이 말하며 다른 목회자 님들에게 예배 30분전에 전화를 해대어 설교를 방해하고-- 아시다시피 예배 30분 전이라면 설교에 영감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목회자에게는 매우 중요하며 긴박한 시간인데 예배 30분 전이라도 무슨 문제가 되느냐며 전화 중단을 간청해도 계속 전화기를 들고 늘어지니 자신의 전화가 해당 교회의 예배 보다 중하다고 하는 생각은 것 역시 기본적 상식도 없는 사고에 해당할 것입니다.
: :
: : 해당 부공 1 목사님은 내가 모르는 소리를 하고 있는지, 자신 나름대로 대의명분을 가지고 양심적 행동으로 이런 류의 행동을 지속적으로 해대는지를 이 홈상에서 밝혀 주시기 바람니다.
: :
: : 서울에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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