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건을 유엔에 가서 떠드는 심보

공회내부 발언      

천안함 사건을 유엔에 가서 떠드는 심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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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대처가 미흡했다 해도 적 앞에서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지 대놓고 떠드는 심보에다 유엔에까지 가서 자작극이라고 떠드는 것이 우리 조선사람 심보입니다. 공회처럼 좁은 교파에서는 그 우물 안에 개구리 심보가 더 심해집니다. 임진왜란을 앞두고 히데요시는 전국을 통일하고 목숨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무라이로 만반의 준비를 하는데 조선놈들은 당파싸움에 혈안이 되어 통신사로 간 사신이 보고를 반대로 해서 속수무책 당하게 만들었습니다. 일본사람은 단결합니다. 미국 영국 유럽 사람들도 사람이지만 외부에서 적이 올 때는 단결할 줄 압니다. 그래서 대국이 나오는 겁니다. 반도에 사는 속 좁은 인간들, 거창처럼 두메산골 주름잡힌 지형을 기반으로 한 인간들은 조개와 학이 싸우다가 어부에게 잡혀 간다는 말처럼 공멸을 하기 위해 아주 환장을 합니다. 공회 소식이 언론에 나갔다고 해서 그 언론사에 전화를 하다니. 그런 인물들은 뒤를 밝혀서 공회내에 다시는 암약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부공1도 그런 일에는 능한 사람들이지만 이참에 대구집회장소가 불법건축물이라 해서 대구시에 고발을 해서 철거를 하도록 시도했던 대구공회 인물도 색출해야 합니다. 대구공회에 양심이 있다면 내부자 고발을 해야 합니다. 김영삼 정권 때 가까스로 철거 위기를 넘겼습니다. 하는 짓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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